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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넋두리
 새끼웹지기 
  | 2008·04·10 16:09 | 조회 : 3,668 |
---3월 넋두리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오타가 쫌 있을 듯한데.. 지적은....
    쓰다보면 힘들어서 생겨여^__^ 4월달것도 가까운 시일내에 올리겠습니다 ---

3월 2일
거의 맨날 청주를 놀러온다. 참 내가 4학년 된거같네...ㅡ.ㅡ
정미보다도 나를 더 많이 본다더니.
암튼 그래도 반겨주니 고맙다.
-상경 은규-

3월2일
정동진 다녀와서 동방을 들러서 좀 치다가 원래는 알려주러 온건데 호락호락하니 되지가 않는다. 쇠를 가져가서 더 그런듯. 어서 알려주어야 겠다.
상회 부쇠 있는데 막쇠가 없어~~ 여튼 군대가기겆에 자주 올 수 있@#$
올 해에 다들 연습하고 있그라~
-06 상민-

3월 3일
드뎌 개강이다. ㅠ_ㅠ 쩔어ㅋㅋ
그래도 월요일 수업이 없어서 너무 좋아♡
오늘 병준이 생일이래!!
생일 축해해! Happy Birthday To You~!!
나 글씨체 좀 바꿨어!! ㅋㅋㅋ
뭔가 아직 어색하지? ㅋㅋ 흠!!
그냥 내 글씨로 해야겠다ㅋㅋㅋ
-06 짝미-

배고파....
떡볶이 먹고싶어ㅠ_ㅠ
사줄사람 손!!

울오름달 초사흘 달날 저녁
보짱하러왔다~~
병준이 생축!
춥다!
으으으...
-01 기one-

3월 4일
9시 수업이라서 뛰어서 강의실 갔더니 10시에 한다네ㅠ
아... 그래서 바로 동방으로 ㅠ 아무도없다 -_-;
-06 민아-

3월 4일
수업이 끝나고 공강이라 잠깐 들렸다.
역시 동방은 너무 멀다.
강의실에 mp3를 두고 나와서 조낸 겁난다. ㅠ~ㅠ
빨리 가서 찾아봐야지-☆
이눔의 학교는 통 익숙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
냄새나는 동방만 빼고..ㅋ
-03 조온-

3월 4일
올~만에 찾아온 동방 ㅋㅋ
근데 아무도 없네... 왜 내가 올땐 아무도 없는걸까?
남녀를 막론하고 동방에서 처은 만나는 사람에게 맛있는걸 사주겠다~!!
└> 아싸! 03`조온 님께서 당첨되셨습니다.~☆
-07 동길!-

3월 4일
새해 첫 넋두리!!!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오려니까 너무 힘들다ㅠ
날씨는 여전히춥고ㅠ
요즘 갑작스런 휴강에 동방오는 시간이 많아 졌는데ㅠ 왜 다른 애들은 보이지 않는거니?
나 없을 때만 동방오니?ㅠ 맨날 동방오면 준호만 있고ㅠ    <--누나.싫으세여??
나 딴 애들 보고싶단 말이다ㅠ
아ㅠ 배고프다ㅠ
우리 이제 새학기 시작했으니깐 ㅎ 자주 보자 ㅎ
-06 민지-

3월 5일
시간나서 왔더니 암두없어... 집에 가기두 그렇구... 성호는 도강하로 가고.... 아무나 쫌 오지.... 이럴때 개기웅오면 반겨줄텐데...

3월 5일
아파죽겠다ㅠ_ㅠ 감기 몸살 걸렸어 ㅠ_ㅠ
대체 이놈의 감기는 언제 떨어지려나 ㅠ-ㅠ
빨리 나아서 놀러다녀야지 ㅜㅜ.
-06 짝미-

카세트 구합니다.            ┐     나 저번에 usb 빌려드렸는데...
사래 있음!! -03 충인-      │─  분명 사례있다고 했는데... 아직까지...ㅠ
   └>례거든~                ┘     언제쯤? ㅋㅋㅋㅋ -06 막미-

3월 5일
정말 오랜만에 넋두리라는 걸 써보네.ㅋ
충인이는 학교에 있는건가? 악기 가져다 놓으려고 동방 왔는데
아무도 없네. 앞의 넋두리 읽어보니까 다들 혼자만 왔다가는듯.
근데 왜 우리는 홍보를 안하지? 다른 동아리는 벌써 학교 안에
무구 붙여 놨던데. 홍보부 뭐하나? ㅋㅋ
글고 동방 청소는 언제 하는 거냐? 꼭 너희네 집같잖아.ㅋㅋ
암튼 내 악기 두고간다. 손대면 죽음으로 응징하마...
건들지 말 거스 보지도 말 것. ㅋㅋㅋ
-01 자문-

3월 6일
오늘 1등 , 현재 시각 6시 30분..
민아 언제 오는지 보자 ㅋㅋㅋ.. 도움 받을일도 있고하니~ 기다려주마..
-01 자문-

3월 6일
난 특별하니깐 파란색 넋두리 ㅋㅋㅋ
야동길, 어설픈 변명 말라! 날 닮고 싶다고 당당히
밝히란 말이다!!!  오늘은 첨으로 누군가와
수업을 같이 듣는다!! 내 동기들!!! ㅋㅋㅋ
승리의 리버플!! 난 많이 특별하니깐 빨간 넋두리ㅋㅋㅋ

너무 짦게 쓴거 같아서 다시 컴백;
으흐흐흐~ 07 윤누래글씨 이쁜데 ? 빨간색으로 이름쓰면
안돼니깐 약간의 변경을 가했다.ㅋㅋㅋ
귀여운데??
역시 난 귀여워 ㅋㅋㅋ 이봐! 나한테 자꾸 귀엽다고 하지
말라고 버릇나빠진다고. 특히 숑맬자!!
쫌따 보자구욤, 글고 나 엑스맨 시켜줘잉~
솔직히 내가 액면가가 젤 08답지 ㅋㅋㅋ
임원진 통틀어서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
난 윤초딩 축구부 머리라고!! 날 따라온자가 있느냐!!!
그래도 요즘은 눈가에 주름을 속일 수가 없어 ㅠ___ㅠ
머라는겨ㅋㅋㅋ;;
요즘 임원진들 수고 하십니다~ 담주 가두모집을 앞두고
다들 열심히 ^^ 하지만! 날 앉혀놓는순간
가두모집은 수포로 돌아가니 조심하시라!!!
가두모집 하는곳에 날 홀로 두지마~ 나 얼요일 공강이야~
시간 졸 많아!!! 내 글에 리플 달아주어 ㅠ
쓸쓸해ㅠ
-06 눌-
RE: 누나 엑스맨? ㅋ 기뻐하긴 일러....
      엑스맨 할 동안은 내 후배가 되는거니까 ㅋㅋㅋ
       -07 동길-

불닭 먹으러 가자♡

3월 6일
오늘은 공강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공부 할려고 했는데
집에 가서 잠만 잤다. 다음 부터는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2학년이니깐. 오늘은 동방에서 꽤 많은 선배를
만났다. 자문이형, 정미누나, 미골누나, 민지누나. 정미누나는
인사만 하고 말 한마디 못해봤지만.... 쓰고 보니 일기
쓴 기분? 내가 쓴 넋두리 중 글씨를 진짜 잘 쓴거
같다. 역시 나쁜 목수가 연장 탓 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인 것 같다. 참고로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펜은
하이테크라는 사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여기까지 앍은
사람은 대단 ㅋ
-07 야동으로 추정-

3월 7일
오늘, 07 임원진 첫 개강모임 ㅋㅋ
준비 철저히 잘 했으려나 모르겠네 ㅋㅋ
잘 할꺼라 믿어~
선배들테 안 혼나게 잘 해야돼 ㅋㅋ
이따 개강모임 때 봐요 ^___^*
-이름좀 써주세요-

이 비싼 넋두리                   ㅂ ㅔ
팔자 좋구나 썩을 ㅋㅋㅋ      ㄹ ㄱ
-이름좀 써주세요-

3월 8일 광땡날
동방에 TV를 가지로 온 인선씨와 곰씨. 집에 언제가냐?
곰씨ㅋㅋ --> 똥싸러갔삼.음트트~~
졸업하고도 정처없이 이곳에 오는구나.
고향처럼 매일 오면 이상한 곳이 되어버렸다.
TV나 가지고 사라지련다.
다들 공부 열심히 하시고, 큰사람되세요~~~
-술먹고 조낸 확02작업으로 피로에 쩐 썬씨와 그`녀`의 곰씨 왔다감.ㅋㅋ-

3월 9일
박디거 데리고 동방왔다.   춥다....
밖은 따듯한데....
-06 민아-

오늘 다시 평택에 돌아가야 할 터인데
가기 귀찮기도 하고 글씨는 더욱 안써지고.
여하튼 임원진들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풍물부. 학술부. 기대하고 있겠어~
그렇다고 다른 부서 열심히 안하믄 안됭!
주말마다 오게 될듯하니 자주 보고
새내기 열심히 받고 일년만 고생하세혈~!
윤눌 술먹고 꼬장 자제
-06 상민-

<넋두리 실명제!!!>

3월 9일
오늘 낮에 동방에 들르니 이뿐 임원진들이 홍보준비를 하고 있었다. 오~♥
지금은 보짱하러 추운데 다시왔다.
동방에 여유롭게 있는 시간이 없네 으~
동방 분위기 좋아. `08 예감좋아~!
-01 기one-

3월 9일
민연 여러분들 덕분에 동방 잘 쓰고 있다. ^_^
08년에도 신명나게 악기를 두드리며
발전하는 보짱과 민연이 되었음 좋겄다.
-97 정한영-

3월 10일
뭐야, 오늘은 동방에 애들 안온거야? 왜 넋두리 쓴게 없어ㅋㅋ
암튼 지금 저녁 5시 50분인데. 수업없는 이 날, 성호만나러 왔더니
자문선배 장구치고 계시고,, 우리 애들은 어디갔니?...
휴우.. 빨리 성호 만나러 가야지. 슈웅-!!
-06 짝미-

3월 11일
새내기 보고싶어...ㅠ
-07 기웅-

3월 12일
오늘부터 달릴 수 있었음 좋겠다. 가만히 있어도 도무지 몸이 나아질
기미가 없으므로 좀 혹사시켜 볼까 생각하다.
이눔들 자보써 줬더니 동아리 방에 굴러 다닌다. 죽었어~,,
흠. 동아리 방에서 악을 치지 않음 신입생은 어떻게 받으려
하는건지 알 수가 없다. 암튼 난는 오늘 종일 동방에서
내 몸 혹사시키기에 열중해야지,, (중문에 커피 파는집 맛난집 있더라,, 선배한테 사달라고 해야지~,, ㅋㅋ)
P.S = 난 단거 싫어하는데 그 집은 카라멜 라때를 잘해 ㅠㅠ
-01 자문-                        └>어디예요~? ㅋㅋ
------------> 4시간 후,,
연습을 하다가 생각한다. 우리는 노는 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는 말을 공부하면서 배운것이 아니다. (물론 영어는 공부하지만)
은연 중에 학습되는 것 ,, 그것을 놀이의 대상일 대 더욱 동화되기
쉬운 것이 아닐까~.
후배들아 너희는 악기를 가지고 놀아본 적은 몇 번이나 있니?
악기가 놀이의 대상이 되었을 때 즐겁게 칠 수 있지 않을까?
동아리가 악기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고, 혹은 술만 먹는 만남의
장이 아니라 공강이나 쉬는 시간에 어떠한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노는 놀이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동아리 방이 놀이터가 되지 않으면 지금처럼 너희는
동방을 더욱 찾지 않게 되지 않을까?
-01 J.M-

3월 12일
어제 마신 술의 여파가 지금까지... 악...ㅠ
한시간 휴강이어서 동방 왔는데. 참....
연습시간에 보아요!
P.S 넋두리 씁시다! 동방 자주와요
-06 킴민아-

3월 12일
어제 과음해서 수업 제꼈다.ㅠ 대신 성현이형이랑 단잠~♥
오늘 하루종일 대출받느라고 ㅠ... 무튼 등록금냈다~.
아까 성현이형이랑 헤어지고 집에 와서 문자 했는데 ㅠ_ㅠ 눈물나!
또 왔으면 좋겠다. 많이 얘기도 못해서 아쉽다~.
-07 기웅-         └>기웅아 넌 속고 있는거야. 난 이날 성현이랑 점심 먹었다.ㅋㅋㅋ

3월 13일
오늘. 임원진들 총동연 공연 수고했어 ^___^
아직 많이 서툴긴 했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을꺼야ㅋㅋ
대신 너네 연습 좀 더 해야하는거 알지? 쫌 잘 좀 치라규ㅋㅋ
배고파~ 집에 가서 치킨 먹어야지 +______+♡
빨리 집에 슝 가고 싶어 ㅠ_ㅠ
지금 임원진 회의 중인데 언덕배기인 내가 여기서 대체 뭐하는거니.. ㅋㅋㅋ
임원진들 화이팅!!
글씨 날아가 아주 ㅋㅋㅋ
-06 김태희-
         └> 이런 샹랄라!

3월 14일
동방에 택 놓고 와서 쉬는시간동안 잠시 왔다 ㅠ_ㅠ
힘들어 ㅠ_ㅠ. 또 바로 가봐야대 ㅜㅜ
성호.준호.길동이 악치고있어 ㅋㅋ
흑, 수업 제끼고 싶다 ㅠㅠ 이따 길놀이 & 06의밤에 봐요~♡
-06 짝미-

사탕을 내놓아라! White day~♡

3월 14일 이 아니라 15일
공대 길놀이 했을 때 좋은 대우에 즐겁게 쳤으리라~
서로 놀면서 치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 자문선배 말씀처럼
악기가 배우는 대상이 아니라 놀기위한 도구가 된다면 실력도 팍팍!
재미도 팍팍!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해지겠지?
항상 하던대로가 아닌 안하던 것을 했던 것처럼 (힘은 많이 들지만;)
하는것이 무었보다 필요하고 또 재미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
이상하게도 쳐보고 이상하게도 놀아보고 (전체 틀 안에서 벗어나진 않게)
하면 무엇보다도 즐거운 07표 놀이마당이 벌어질 것이야.
여하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말이지
롤링 폐이퍼 고마워서~ 다들 내용이 좋고 그렇구나 ㅎㅎㅎ!!
근데 이름을 왜 안적어 놓은거? 안적어도 다 알아볼수 있다구!
다들 군대 간다는 이야기만 써놓고 ㅠ 또 회장님과 가까운분은
군대 가는 이야기 그만 한대놓고 맨 마지막에 잘다녀와~ 라닛!!
그리고 몸 조심하고를 묨 조심하고 라고 쓴건 대체 왜!!
내몸은 묨이 아니란 말이다~~!!! +ㅁ+
여하튼! 너무 즐겁고 재미나게 읽었어. 킴민아는
한층 더 귀여워 졌군하~ don`t worry~! I 움치치 U~ *-▽-*
술자리에서 도통 진지한 이야길 할 수 없어서 조금 써보는데~
후배들 잘 챙겨줘. 그리고 선배 다음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을 인간답게 대해주고 여겨주면 좋은 일이
생길거야~ 동아리 특성상 새내기가 없으면 무서우니까.ㅠ   <-- 새내기를 존중해
문제는 서로 말하고. 쌓아 둬서는 득이 없습미다. 더 큰 손해가          달라는 말이야;;
됩니다요~ 임원진 됐다고 연습 게을리 말고
연습 + 고민이 있는 임원진이 되려무나.
새내기들은 반가워~ 열심히 즐겁게 다녀봐
여기 보기보다 좋은 곳이야~ (반말해서 미안;; 한번만 봐주셈)
언덕배기는 흠... 화이팅!~
뭐 갑자기 사설이 됐는데 오늘 낫 너무좋다.
찜질방에 만아만 수업들으러 보내서 미안 ㅠ
정신이 혼질해계서서 걸어가는 뒷모습만 바라보았소ㅠ
기웅이 연습한대놓고 대체 이게 뭐지?
여튼 06의 밤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몸도 머리도 고민한 흔적이
남길 바란다~
참! 선배도 많이 사랑해줘~
P.S:편지 형식인걸 보고 웃었다면 나와 코드가 맞아 >ㅁ<
-06 수다쟁이 `친절한, 좀 간지나는 킹왕짱 아스트랄하고 판타스틱한` 박상민이다-
                     └>지랄

3월 26일
오랜만에 쓰는 넋두리..
수업들어가는데 출석 불렀다고 해서 걍 수업 안듣고
동방에 왔더니 충인 선배랑 덕기랑 상주랑 ㅎㅎ
아오ㅋ 수업들어가기 싫어ㅠ
놀러가고 싶어~놀러가자 ㅎㅎ
길동이랑 항기 왔네... 아오.. ㅋㅋ
정말 날씨 좋다ㅜ
-06 민지 로추정-

3월 27일
날씨가 좋은날 해 교수님 심부름으로 양성평등상담소
전단지를 뿌리러 동방까지 ㅠ 안읽어도 좋으니 길에 버리지만
말아줘ㅠㅜㅋ 덤으로 집에 냉동실의 처치곤란 사탕도 한줌
집어옴. 왠지 이곳에선 유용할것 같아서 ㅋㅋ 다들 수업 열심히 듣고
연습도 열심히~ 이름 모를 새내기들아. 너희도 열심히해ㅋㅋ
-05 정미♡-

심심해~ 공강시간에 와도 새내기가 없엉-_-
오늘이 3월 27일 이란다 ㅡ,.ㅡ 제길 늙어가고있어~
21세기 수업가야대 말이 와야대 말.말자~
아이스크림 사와라! 듣자하니 오늘 뒷풀이 한다더군,
V.O.S 나보러가거라~ ㅋㅋㅋ
할말이 없다~ 나도 이제 내리막길이구나 ㅠ 늙었다.
-06 눌-

3월 27일
아... 다리아프다.. 물리치료 받지도 못하고.ㅎㅎ
그래도 오늘 연습하니까 즐겁다. 새내기의 압박이 그긴하지만.
그래도 좋다. 오늘도 연습 열심히~.

1월  해오름달   -한해가 시작되는-
2월  시샘달     -봄이 오는걸 샘내서 더 추운달ㅋ
3월  물오름달   -만물에 새기운이, 언땅에 녹아 물이 오르는-
4월  잎새달     -파릇파릇 잎새돋는
5월  푸른달     -온 세상이 푸르러지죠ㅋ
6월  누리달     -온 누리가 자라고 생동하는^^
7월  견우직녀달 -견우직녀 만나는달~ 비도 마이와~
8월  타오름달   -앗 뜨거워 더워더워
9월  열매달     -한해동안 어렵게 힘들게 자란 곡식이 열매맺어요^^
10월 하늘연달   -맑고 청명한 구름없는 하늘 하늘이 련린 달
11월 미틈달     -가을에서 겨울러 치닫는-
12월 매듭달     -한해를 마무리하며 매듭짓는 달...

이렇게 한 해가 갑니다.
-01 기one-

3월 28일
수업 잘 듣고들 있니?
난 오늘 수업이 없어서 아침부터 실험실가서 이것저것하는 언니만
따라다니다가 졸업논문계획서를 언니가 마무리 해줘서 도장받으러
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제출도 못하구ㅠ 그래서 동방에 왔는데
사람은 커녕 쥐새끼 한마리도 안보여서 급우울해지고 심심해짐.!!
왜 동방에 아무도 없는거니?
혹시, 내가 올 때 마다 사라진다거나 하는건 아니지?
정말 그러면.... 너네 내가 처녀귀신이 되서 쫒아다닐꺼야~
아오. 심심해.. 밥도 안먹고와서 배도 고프고ㅜ
동방에 오랜만은 아닌데, 갑자기 동방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했어;
이건 왜 그럴까? 아우.심심해.. 심심해..
또, 놀러왔는데 아무도 없음 이제 안올꺼야ㅠ
-06 민지-

3월 28일
어떤 센스있는 사람이 다음 사람을 위해 날짜를 적어 놓은 거지?ㅋ
혼자 있는 동방... 않그래두 요즘 좋은일이 없어서 우울한데.....
으.. 망할 재료역학 ㅠ_ㅠ 하지만! 그래두 요즘 위안이 되는건
꽃보다 남자를 다시 보고있다는 거? ㅎㅎ 드라마 보는게
않어울린다고 욕하지마! 에겅.. 잠이나 자야겠다.
(나 이제 글씨 좀 잘 쓰는 거 같아)
    └>푸하하! 길동이, 자기가 글씨 잘쓴대 ㅋㅋㅋㅋ 웃겨~
-07야동 으로 추정-

3월28일
음.. 아깐 왔을때 아무도 안 계셨는데 지금은 두 분이 계시네ㅋㅋ
수업끝나서 책 갖다 놓으려고 잠시 들렸다가 시간표 적어놓고 샤샤샥~
오늘은 연습 없으니 집에 일찍 가서 엄마랑 밥먹어야지 ㅠOㅠ
-08 진호-

3월 28일
군대 미뤗어요~!
5월달에 가게 될 듯 하여요!
그동안 얼마 안남긴 해도 밥먹어서
군대갈때 밥먹지 않기를...
교정치료랑 선거 때문에 미뤘어요
붇지 말아요!
그럼 안농~
-06 상민-

3월 28일
동방 왔는데 사람 많네~ 조온선배,상민,병준,기웅,민아ㅋㅋ
이따 밤에 지혜언니 온대~ 얼굴 봐야지+__+
요즘, 수업 듣기도 싫고 날씨도 춥고 ㅠ_ㅠ
집에 가서 쉬고싶다 ㅠ_ㅠ 졸려~
그나저나, 우리 쌈이야기 언제 갈꺼니....
준호~ 애들 모집 좀 해봐 ㅋㅋ 쌈이야기 가자~
-06 짝미-

3월 30일
연습을 할까하여 동방에 들렀는데 왠지 기운이 없어서 멍하니 앉아있는中
생각도 귀찮네~. 왠지 무었이든 귀찮아지는 일요일인듯...
이제 금주를 하려 했건만~ 어제도 그러지 못했구나~
술은 더이상 장애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야지~ 어차피 이제 술마실
시간도 없을듯...
다들 어케 잘 해나가는지 모르겠네,, 역시나 난 무솬심한 선배,,,음...
-01 자문-

3월 31일
오늘 동방 깨끗하게 청소했어요~
필요한건 미리미리 챙겨주시고 이 상태로만 일주일 유지됬으면~
-07 준호-

3월 31일
오늘도 여전히 동방에는 아무도 없구나ㅠ
정말 재미없는 곳이야.. 이곳은ㅋ
-06 민지-

3월 31일
집에가서 노트북 챙기고 다시 동방옴.
뭔놈의 논문때문에 ㅠ 정말. 사는게 사는게아니다ㅠ
여유있음 좋을텐데ㅠ 하루도 맘편히 쉴수가없구나ㅠ
성현선배... 잘다녀와요!
3월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4월이 되길...
-06 킴민아-
이기웅
ㅋ다들 공강이 안맞아서 그런가.. 난 동방에 거의 사는데..ㅎ
참 넋두리 올리느라 수고 했어요 ㅎ

08·04·11 12:29  

안기원
새끼웹지기 누구였더라?

08·04·11 15:55  

이기웅
돌아가면서 쓰는데 ㅎ 아마 이번꺼는 준호일듯 해요 ㅋ

08·04·13 02:02  

황덕기
허..헐.. 아무리 찾아도 내 이름이 없네...ㅠㅠ

08·05·03 11:31  

이기웅
덕기야..날짜를 봐..ㅋㅋ

08·05·03 16:43  

한용호
3월 6일 '07 야동으로 추정' 대박,ㅋㅋㅋ

08·05·05 17:24  

김정미
어, 나도 야동으로 추정 보고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04·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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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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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2004년도 넋두리 @..*10월
 안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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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2004년도 넋두리 @..* 9월 1
 안기원
05·06·15 3333
55   2004년도 넋두리 @..* 8월
 안기원
05·06·15 2730
54    2004년도 넋두리 @..* 6월, 7월
 안기원
05·04·11 3105
53   2004년도 넋두리 @..* 겨울 풍물전수
 안기원
05·02·07 3309
52   2004년도 넋두리 @..* 5월
 안기원
05·02·01 3242
51   2004년도 넋두리 @..*4월
 안기원
05·01·19 3518
50   2004년도 넋두리 @..*1월 / 2월 /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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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17 3631
49   2003년도 넋두리 #12월
 안기원
05·01·12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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