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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넋두리 ●● 5월 푸른달 (4차 수정)
 안기원 
  | 2005·11·13 15:25 | 조회 : 5,071 |
<2005년 5월 1일 일요일>


2005년 5월 1일 해가 질랑말랑한 저녁에 -
모꼬지 댕겨온 후 누구것인지모르는 삼겹살을 맛나게 꾸어먹었다. 아~ 맛있어! ♡
이번 모꼬지 너~무 재밌었당!!
올해 첫 물놀이도 하고 밤에 올해 첫 수박도 먹어서 좋았다 ㅋㅋ
물놀이 할 때 지혜 언니랑 미경언니 빠져서 저곳으로 가실 뻔 할 때의 표정..!! ^^
완전 죽음ㅋ
선배님들도 너무 좋고 동기들도 너무 조타- 동기사랑 ㅋ
화선이가 없어서 무지 아쉬움.. ㅠㅠ 힝-
담력 훈련 할 때 자꾸 귀신얘기해서 바짝 쫄아가지고..
기원언니가 머리 풀고 앉아 있는데 완전 죽는 줄 알았다. ㅠㅠ
더 슬픈건 나만 놀랬다는 사실..ㅠㅠ
암튼.. 모꼬지 너~무 재밌었당.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알러뷰 쏘머취!!
-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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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지... 재미있었다. 선배님들도 많이 오셔서.. 넘 좋았다.
진아가 넋두리 썼는데 나도 안 쓸 수 없지~!!! ㅋ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모꼬지를 다녀온 후 더 친밀감이 느껴진다.
원래 친했지만 ㅋㅋ 가족같은 민연 사람들~!
-재혀기 -


<2005년 5월 2일 월요일>


두즈믄다섯해 푸른달 5월 초이틀 달날 낮 시원한 동방...
날이 건조하고 밖에 햇볕이 따가우니 동방이 시원해서 좋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아까 사람 무지 많았는데 지금은 잠자는 지혜 밖에 없어서 좋다 ㅋ 일하자 일~ =3


~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OST 엔딩곡 ~
그저 형식적인 웃음도 -
그냥 물어보는 안부도 -
괜히 오버하는 반응도 -
이젠 필요없는 짐- 일뿐 -

아무 의미 없던 나에게 -
거울 속의 내가 말해준 -
아직 꿈이 있는 그곳에 -
나의 카누를 띄워볼까 ---

Paradise -- 솔직한 자유와 -
한때 타잔이- 입던 옷가지 하나 -
Paradise -- 조금 어리숙해도 있는 그대로 --- 날 받아- 주는 곳 - - -
나나나 ...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난나나나난나나나난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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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다. 오늘도 하루가 그냥 다 갔다.
자다가 일어났는데도 계속 찌뿌등하다. 휴 =3
모꼬지의 여파가 심하다.
너무 즐거웠던 모꼬지.. 전수 때 이후로 또 세상에 적응하려니 싫다.
정말 함께라는 걸 만끽했다. 간만에 ㅋㅋ
며칠 째 고기를 먹은 건지~☆ "happy happy"
-지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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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욪음 왜 이럴까... 정말 기분이 너무 파 다.. 에구.. 어제 만취(?) 상태로 집에 들어갔는데.. 음.. 다음일은 기억이...; 힘들다.. 아.. 얽매여진 틀에서 벗어나고 싶고 해선 안되는 일도 하고 싶고.. 내가 왜 이렇게 변해갈까.. 겉으론 아닌척.. 하지만 힘들다. 후 - 후-
한숨밖에 안나온다.. 어제 술동무 해준 친구가 너무 고맙다. 술사주고~ 집에가는 버스까지 태워주고.. 어제 어떻게 집에 들어갔는지도 잘 모르겠다. 걔 아니었으면 못 들어갔을 수도.. 에구... 오늘 아침이 됐는데도 술 기운이..; 어제일 기억 안나고 기분만 무척 퐈 하다.. 담배에는 술과 비슷한..  잊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던데.. 아직 모르겠다... ㅠ_ㅜ 기분만 더 나빠질 뿐... 에혀.. 감기까지 걸려서 .. 상태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졸업한 선배님들이 동방에 오시는지 첨 알았다.. 에고 .. 길게 쓰면 또 테클 들어올라.. 요번주.. 다음주.. 행사 때문에 너무 바쁘다 --------------------------.




<2005년 5월 4일 수요일>


2005 5월 4일 수요일 8:30
위에 용혼가? 기분이 왜 별롤까 아침부터 쳐져 있으니깐
나까지 퐈 해지네.. 장구 치고 싶어서 집에도 안 들르고
동방에 왔건만.. 기분 퐈 인 친구가 앞에 있는데
혼자 치기도 그렇구.. 수업은 4신데 그때까지 뭐한다지
이래저래 아침부터 우울하군
용호야 기분 풀어라 맥주 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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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다면 세심할 수 있지만 덜렁대느라 신경써주지 못하는
부분이 많을 지도 모른다.
어제는 무슨 일로 병효가 집에 갔으며 무슨 일로 용호의 마음이
힘들었는지 생각을 하며 고민을 해결해 주진 못하지만 들어주지도 못하는.. 내가..
나름대로 답답했다.
나도 그렇지만 안 좋은 일은 한 번에 오고 한 방에 그 우울함을 떨쳐버리곤 한다.
그건 친구가 될 수도 가족이 될 수도 민연이 될 수도 있다.
내 마음은 이제 누구에게든 항상 열려 있기에 문만 두드리면
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니..
힘들 땐 주위 사람을 이용하자! 그래야 그 사람도 나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헤헤.. 무슨 소린지 알아듣겠죠? ㅋㅋ
// 오늘은 마치 소풍을 온 듯하다. 아침에 힘들게 자전거를 타고
학교까지 도착해서는 수업시간에는 설문지 작성이나 나의 관한 정보쓰기? 등을 하고
수업을 끝마쳤다. 하나 있던 수업이었데.. ㅋㅋ
동방에서 김밥을 먹고, 병효가 가지고 온 사이다를 먹고
장구를 치고 쇠를 치고 북을 치고..
후배들이랑도 이제 악을 치며 놀 수 있다! 즐거워~ ^ㅁ^
이제는 혼자 잠을 청하련다.
요즘엔 몸이 너무 피곤한데도 계속 해피 바이러스 분출 모드 다..
겁이 나도 좋은 건 좋은거다. 병효는 언제 오려나 후후..
그렇게 자전거를 타놓고 또 타고 싶다. 푸헤~

지혜. //
p.s 아. 용호야, 넋두리 길게 써도 좋아~ 놀릴라고 그런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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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굴라고 -_-^ 이룬이룬 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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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水
가기 싫다. 원래 예정은 내일이었으나 짱나게도 잠시 후
집으로 향해야만 한다. 젠장~ㅋ
하루 빨리 일 그만두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ㅠ_ㅠ
오늘 연습 잘들 하시게~




<2005년 5월 5일 목요일>


5.5 어린이날
선물 받을 나이는 아니지만 어머니 친구분께 용돈 받았다 ㅋ
그 아주머니가 보시기엔 아직 내가 애기라나..
좀 민망하긴 했지만, 부페도 먹고 용돈도 받고
집에 잘 갔다 온 것 같다. 으헬헬
연습 좀 하다가 집에서 목살 꾸어 먹어야지 ㅎㅎ




<2005년 5월 6일 금요일>


두즈믄다섯해 푸른달 초엿새 쇠날 아침, 비.
기분을 다시 하강중.. -_-; 비 때문이려니 생각한다.
지각을 했는데도 뛰기 싫고, 꼭 해야 할 말 이상의 말을 하기가 너무~너무~ 귀찮다.
장구 치고 싶다는 생각에 잇따라 귀찮은 마음이 들고 있으니 할말 다했지 뭐. ㅋ
두 시에 시험이 있다. Pruefung 아니고 Test라는데 어찌된 시험인지 모르겠다.
시험은 시험이지 뭐...
공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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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컴터 수업 2 시간 있는데 띵기고 12시 30분에 동방으로 옴.. 뭐 담주까지 레포트로만 내면 되니깐 걱정은 없지만 졸리다 ㅠ 어제 3시에 자서 오늘 6시에 일어나 8시에 학교에 왔네. 쩝 C.C.C. 는 1교시 수업 듣는 자에 대한 예의가 좀 떨어지는 듯 - - ^
어쨌거나 저쨌거나 지금 기원 누나랑 둘이 있는데 자꾸만 주무신당.. 2시에 셤이시라면서..
첨엔 졸아서 깨워드렸는데 이젠 그냥 누우셨네.. 피곤하신듯.. 안깨워야지.. 아 배고파
선배한테 밥 기대 말라는 병효의 충고를 절실히 느끼며 밥 먹으러 가야지.. 우선 신문 좀 보공 ㅋ 신문을 보는데 눈에 거슬리는 저 소주 댓고리(?) 3병은 뭐지.. -_-;
이따 사람들 보면 물어봐야지




<2005년 5월 7일 토요일>


5/7 토요일
요새 기분 너무 퐈~! 어제 정말 힘들었다.. 죽을 것만 같았다.. 저녁즘에 동방에 가방을 가지러 왔는데. 음.. 상렬이가 술먹자구 했었지.. 가려는데 한잔하다네.. 병가지고 나가려고 했건만.. 마시고 가라네.. 어쩔 수 있나.. 그냥 한 병 마셨다. 화선이가 들어왔었나? 기억도 잘 안난다. 으.. 오늘은 그래도 정신이 났는지 조금 썻다.. 기숙사에 들어간.. 불러서.. 오해랄까.. 음. 모르겠다.. 들어보고.. 나도 얘기 했건만.. 가슴이 아직도 답답하다. 이런 기분일 때 나의 상담원.. 전화를 했더니.. 후 - 그 친구 정말 편한 친구다. 한 통화 하고나니 가슴이 뻥 뚤린 것처럼 후련하다. 다행히 오늘 아침 기분은~~~ Full UP~!! 하하하~! 동방 사람들 내가 우울모드여서 너무 신경쓰시는 것 같다. (내 생각인다 -_-;) 하여튼 ^^; 앞으론 긍정적인 사고~ 좋은 생각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분 좋아졌으니 다시 써야지 ^^;
오늘도 회의가 있을 꺼 같다.. 에혀 그눔의 회의 -!! 정말 사생활 너무너무 퐈~하게 하네~ -_-^ 이럴줄 알았으면 과대 절대 안하는데 ㅠ_ㅜ!
머 어쩔 수 있나.. 이왕 맡은거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지!!
나 나름대로 느끼는거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것 같다. (<- 태클 사절)!! ㅋㅋ
에고.. 글을 안쓰다시피 하니까 반 장도 못채우겠네~ ㅎㅎ
어제 술자리 음.. 끼고 싶었건만.. 담엔 진짜 한번.. 집에 가면 죽을 각오로 밤 새 봅시다~
나햐햐햐~!
음~ 점심시간인데 역시나 휴일(?) 학교 안나오는 날에 동방을 찾는 사람이 적네(?) 없나? ㅋ ㅋㅋ 특히 지혜누나 돈 좀 들고 댕겨요. 불쌍해서 사달라고 못하겠잖아요~ ㅋㅋ
진아한테만 사주지 말고~ 우리도 좀 사줘요~!! 진아 너는 멀 얻어먹었길래 지혜누나 편을~ -_-^ ㅋㅋ 먼가 있는게 분명해 ^_^ 아~ 배고프다.
한일더 없구.. 장구 치자니.. 음.. -_-; 나중에 쳐야지.. 밖에 나가봐야겠다!
그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민 연 지 화 자 !

05 " 용호.




<2005년 5월 9일 월요일>


5/9 월요일.
설계할 준비물 가지러 일찌감치 동방에 왔다~. 좀 쌀쌀하긴 하지만 날시 죠타~ 후후~!!
오늘 가요제하구 내일 체육대회.. 음.. 요번주 너무 바뽀. ㅠ_ㅜ
어제 아굿~! 디빵 잼있었다 ㅋㅋㅋ 손에 물집이.. 윽~!! 북치는 애들 다 그런듯..
하지만 정말 시난게 놀았다~ 맛있는 것두 많이 먹구~..
집에 와서 민연 단체 문자로 문자 보냈는데 병효한테 문자오고 기원 누나한테도 문자왔다.
그런데 .. 충하선배한테 전화가 왔다 -.-; 음.. 단체문자 조심해야겠군.. ㅋㅋ
숙제도 많고.. 학생회 일도 바쁘고 - 동아리도 해야되구.. 몸이 2개 더 있었으면 좋겠네~.
짧게 쓰자!! 여기까지 ^^~
ps :나 싸이 시작했어욘 ^^~ 널러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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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휴 심심해.. 지혜 누나는 춥다면서 자고 ㅠ 그림이나 그려야지
[나무그림있음 ㅋ]
그리기 전엔 멋있을 꺼 같았는데.. 별로네 ㅠㅠ
지혜 누나께 밥을 사드리니 좋아하신다 ㅎ 나도 쪼아~ 행복은 받는 사람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있다.. 그것도 두 배로.. -상열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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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 나도 좀 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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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아...
폴리포니에서 버너 빌려온 거 달라는데?
빌렸었닝? 암튼 버너 찾다가 없어서 있다가 드린댔어욤.
어벙양.. 찾아서 갖다 드리세욤.
빨리 달래요.
이 펜 색  넘x20 좋다. 성현이껀가?
폴리포니에서 버너 달라고 오신 분 디게 캐릭터 같은 분이셨다.
버너 좀 주세요
point 구렛나루
버둥버둥~
어째 정민이 그림 생각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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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정신이 없다. 혼자 정리하고 일정을 적어놓고.
마음도 정리하고 추스려야 하는뎁..
어제는 잠을 못자서 더욱 그러하다.
자중해야.. 집을 다녀와야 하는구나. 귀찮구려.
귀차니즘이 연속. 으~ 몰라 ㅠ_ㅠ
갈란다.




<2005년 5월 10일 화요일>


5. 10 나른한 오후... 동방엔 아무도 없고.. ㅋ 장구도 못치게 잠자는 놈 있고...
만화책 한 권 보는데 한 시간 걸렸다 -_- 발표 준비 해야지.




<2005년 5월 11일 수요일>


5. 11(수) 오늘은 일찍 동방에 들렸다. 아 점심때네 벌써. 하지만 밥은 기대하지 않는다ㅋ
후배란 이유로 너무 많이 기대하는 것 같은 ; 자책감이 들어 몸소 실천했건만
적응이 안되시는 듯 ; ; 선배님들 동방 자주 오세요~ 음악 쫌 듣다 장구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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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즈믄다섯해 푸른달 열하루 물날 흐림!
숙제가 있다! 얼른 하고 밥 먹고 가야지. 역시 여기가 제일 편하다. 다행히도 아무도 없네 ㅋ 숙제해야지.
독일어로 편지 쓰기.. 이제 작문도 시키네 ㅎㅎ ㅠ_ㅜ;
전수 가서 녹음했던 테잎이랑 카세트 가져왔다. 싸부님들의 아름다운 쇳소리 장구소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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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걷기가 힘들다. 뛰는건 물론이고
어떻게 발가락 사이에 물집이 생길 수 있는거지?
점점 커진다 하루가 다르게.. 나중에는 발바닥 전체가 물집으로 되어 있진 않을까 ㅠ_ㅠ
아프다. 아퍼.
오늘 진환이가 나를 구해주었다. 그런 황당한 상황에세 ㅡㅡ;
명기 선배 고마워요~ 형광등 끼워주고 가셔서 ㅋㅋ
-지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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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 수록 가깝고도 멀어요
떠나버린 그대를 미워하진 않아요
초라해진
미워할 수 없어요. 당신 미소만 보면 푸헤 심심해서 노래가사 적어보았소 너무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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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지혜언니의 로망스를 들었다네~//^^//
아주(??) 좋았다네~//ㅋㅋ
05. 05. 11.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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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 11日 水요일 8시 53분.. 비옴..
비도 오고.. 음.. 어제 쫌 과하게 음주를 했더니.. 케케- . 병효네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었다. 아침에 어찌나 속이 안좋던지.. ㅜ_ㅜ 두를 뻔 했다. 에혀..
오늘도 연습 못오고.. 9시 쯤 되서 왔더니 연습 일찍 끝나서 암도 없네.. 푸푸~~
얼굴이라도 복 가려 했근만 다들 일찍 가버렸다.. ㅜ_ㅜ
내일도 무슨 집합이니 해서.. 못올꺼 같구.. 다음날엔 연습은 없지만 연합엠티다.. 한주간. 아니지 전 주에도 바빴으니까.. 2주 동안 너무 바뽀고 힘들었다. 이제 내일 행사랑 연합엠티 다녀오면 대충 일이 정리된다 아자^^~!!
비오는데 우산 걱정을 했었는덱.. 내 가방에 우산이 있네...;ㅋㅋ; 이런이런 .. 챙겨놓은 지도 모르고~ 알콜이 역시 무섭긴 무섭다.. 어제도 진짜큰 실수했는데 기억은 솔직히 거의 다 난다. 하지만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기에 취한 것을 가장해서 기억 안 난다고 했다.. 헤궁~.. 테이블 위에 올려진 버너와 그 위에 정체불명의 냄비(?)는 뭘까..? 물이 들어있는 걸로 보아.. 음.. 라면을 끓여드셨구만.. 쓰레기통에서 증거 확보~ ㅋㅋ..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것 같다. 왜지.. 답답하니.. 답답하다.. -_-^
싸이를 하게 되면서 생각한 건데.. 중학교나 고등학교 동창애들 찾아서 글 좀 남겼다. 연락 좀 하라구~ 그러니까 니가 먼저하지 그려냐- 이러등데.. 맞다.. 문자 보내는 시간 1분도 안 걸리는데 친구를 위해서 1분 정도도 투자 못하겠는가. 케케~ 친구~ 잊지 마요~ 연락해봐요.. 연락 못한 친구한테..
아까 점심쯤에 바보계단에서 화선이하구 진아랑 마주쳤다.
오란C2개를 들고 가는덱 +_+a 진아가~!!! 띠로리~~~~~! 나하나 묵고 여자친구 하나 주려 했건만~ ㅋㅋ 진아야~ 나 그때 진짜 목말랐어~ ㅠ_ㅜ; ㅋㅋ 담에 음료수 하나 사라~!!!ㅋㅋㅋ
에구~ 취한 것두 아닌데 이것저것 정신없이 써대네~. 이 펜(pen) 상렬이가 기증한 제 37대 공과대학 Leader학생회에서 나누어준 this pen~! 정말 쓰는 감각이 좋타~. 글이 술술 써지는데~ 구웃~ ^^~ㅋㅋ
서울에서 조만간 아빠가 내려오신다는데.. 에휴 ---------------~~~
아빠 오시면 나는 대학생활을 무슨 낙으로 살어.. ㅠ_ㅜ 외박은 절 대 안되궁.. 술 못먹구.. 늦게 못들어가구.. -_-; 여태껏 엄마가 계속 풀어주셨지만 아빠가 오시면... 으윽.. 상상하기도 싫타.. 에혀~ 동방에 온지 25분이나 흘렀네. . 밖에는 무슨 동아린지 웨케들 떠덜어제끼는가.. 음악 틀어놓은거 보니 씨바 놈들인가.. -_-^ ㅋㅋㅋ 아구굿~ 벌써 반장을 채워버렸네....;
오늘 국작 글쓰기 셤 했는데. 주제가 디지털 어쩌구저쩌구였다. 반장 이상 채우는 거였는데 간신히 반 장 채웠다.. 아 글쓰기 넘x 99 싫어.. ㅠ_ㅜ
아~ 밖에 씨바넘들 너무 떠드네 -_-; 아~ 짜증나는데 장구 뚜드려? 쇠 가지고 미쳐버려?
ㅋㅋ.. 지네도 떠드는데.. 떠드는 건가 동아리 활동인가? ㅋㅋ 나도 연습 좀 하겠다는데~ㅋㅋ 누나 쳐도 되요? 음~ 모르니까 일단 참아야지~
이 전전 장에 내가 글을 쓴거 같은데. 무슨 외계글인지 -_-^ 나도 잘 모르겠다.
어제 왜 미칠꺼 같았을까~? 취해서 그것고 기억 안나는 것일까? 이상하다. 기억은 다 나는데.. 그리고~!! 어제 저 보내면서 동희 누나가 문자 하라구 했져? 지혜 누나랑 누나한테.. 궁데요~ 문자 했는덱.. 왜 답장이 없어요 -_-^ 힘들게 술취한 상태로 보냈구만.. 저 문자 먹는거 젤은 아니지만 음청 싫오해욘~ 지혜누나도 반성하3!! 그깐거 30원 쯤이야~!! 30원이 아깝다는 겁니까~~~
어제 체육대회때 비쥬얼 베이직 기초 컴퓨터 과목을 술 먹고 노느라 취해서 수업을 빼지 못했었다. 교수 이빠이 화나고 아구.. 과 사무실에 전화해서 난리도 아니었다...-_-;
하마터면 반을 F맞을 뻔 했다.. 교수님이 우리가 1학년이고 해서 1번 봐주셨다.. 후음~.
하마터면 반 애들한테 매장당할 뻔 했다.. ㅋㅋ;
아구긋.. 학회실에서 짱깨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네.. 역시 이시간대.. 흠.. 자기 조금 전 타이밍~ 밥을 먹어줘야혀~ ㅋㅋ 하루 4끼 센스!! 하핫~ 화선이가 그랬나 진아가 그랬나 자긴 5끼 먹는다던데~ 후훗~
기원누나가 심어 놓은 뭐지? 그때 얼핏 들었는데 커피이름하고 비슷하던데.. 카프치노? ㅋ 하여튼 소고 판에 풀이 돋아 있다. 기원 누나가 심을 것일까? 잡초일까? 앗~ 동방 창문 쪽에 물 새나? 물이 뚝뚝 떨어지네.. 아구 모르겠다.. 맘 같아선 쇠 치고 싶다만 배운게 있어야지.. ㅋㅋ 예전에 알고 있던거 치기도 좀 그렇코~ 쇠 망가지면 안되니.. 장구나 쳐야지~..
좀 치다가 시간 되면 가야긋다. 벌써 9시 45분이네.. ㅋㅋ
미쳤지.. 50분 동안이나 이거 잡고 안쟈 있다니.. 장구 칠 시간도 없겠다.. 10시쯤에 나갈테니.. 길게 쓰면 다들 안 보니. 걍 혼지 짓걸인다고 생각하지 죠타~ ㅋㅋ 긍데 오늘은 좀 오바해서 길게 썼다.. 테클 환영 ~ㅋㅋ 이 넋두리 어여 쓰고 하나 새거 사시게나~ 제가 열심히 넋두리 줄여놓고 있자나요~ ㅋㅋ 이제 고만 써야긋다~ 앞으로 3장!! ㅋㄷ

♥ 민 연 지 화 자 !

05 " 용호

ps) 병효야 아침밥 고마웠다~ ^^




<2005년 5월 12일 목요일>


논리셤 결과를 알게되었다... 윽/// 울고 싶었다.. 윽///
완전 쏭 빵 // 띠로리... ... 잉..
오늘 연습할 때 장구 치면서 잊어야겠다.
아자!!
참외는 맛있다. ㅋ
새우깡도 맛있다 //
빼빼로는 맛있는데 싫다 //
05. 진아탱...
진아탱.

진아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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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이 2시 30분에 다 끝나서 일찍 동방에 왔다. 4시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한시간만 장구칠라고 들렀는데 사람이 너무 많다 -ㅡ; 도저히 칠 분위기가 아니네.. 아까 1시 10분경 생과대에서 지혜누나 목격; 대충 보니 합동강의 들으시는 듯.. 아 매일 듣는 엠피3 노래만 듣고 앉아 있으려니깐 지겹다 노래 좀 바꿔야지
오락실 가야겠다~ ~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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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치치.. 라디오보다 생음악이 더 좋은데...




<2005년 5월 13일 금요일>


두즈믄 다섯해 푸른 달 열사흘 쇠날 새벽
동욱이가 와서 술을 마셨다. 지금 동방에 가람, 지혜, 성현 자고 있다. 나도 정신이...
우리의 진실과 우리의 용기는 무엇일까.
마무리는 늘 쓸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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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엠티를 마치고 동방에 들렀다... 딱히 한 건 없지만...
연합엠티.. 크.. 여자친구 때문에 기분이 좀 퐈 해졌지만.. 냐햐햐~ 잊어야지 -_-a
어제 진짜 술이 안받았다. 한잔 글라스로 마시고선 토나올 뻔 했다. ..-_- 결국 몇 잔 더 못마시고 토해버렸지만... 맨 정신으로 토한 적은 처음이었다. 에혀.. 모르겠다. 머리속이 복잡하지만 정리하려고 노력중이다. 쓸데 없는 것은 잊어버리고..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마숙한 내가 바보같다.. 케케~ 배운거 연습해야지. 4채 6채 7채? 아구 잘 모르겠다..ㅋ
조앗~ ㅎㅎ

05" 용호




<2005년 5월 15일 일요일>


2005. 5. 15..
선생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는 날!! ㅋㅋ
이승은 선생님, 최상준 선생님, 전혜심 선생님, 김현숙 선생님, 이수정 선생님, 백제인 선생님 사랑해요 -♥♥ 우하하 ^^ 5월 내로 학교 가잣!!!
오늘 청주로 오는 버스-!!! 너무 좋았당. ^^ 왜냐?
멋진 남자가 내 옆에 앉았기 때문~! ^^v
바로 옆에 앉아서 얼굴은 잘  못봤는데 스탈 멋있었다. ^^
대충 봤던 얼굴을 상기해내면... 아마 잘생겼을 것이다. ㅋ
쪼아!! 맨날 여자랑 같이 타거나 혼자 왔었는데 조앗! ㅋ
애들 모였다. 고만 쓸래 -.

진아탱.




<2005년 5월 16일 월요일>


2005. 5. 16 성년의 날
듬직한 일학년들. 동방 와보고 깜짝 놀랐다. 벌써 신문지로 모두 덮어 놓은 상태.
불 켜는 곳만 남겨놓은 센스.
듬직한 기장 진환이와 부기장 화선이.
화선이 애인 진아 보경선배 팬 재혁
용호 ♡ 상렬
병효 ♡ 성현
동아리 사랑 은규 그리고 아직 한번도 못본 진아 친구 여자분!!
막강 최강 1학년 이뽀 죽겠오~~~용~

동아리 올맛 난다!!
화선이 생각나서 떡 가져 왔는데 연락 없네?
떡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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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동희선배~ 제 생각 하셨어요??
무지 감감사~ 감동감동~ //^^//
떡 맛나게 진아탱이랑, 기원선배랑, 용호랑.. 기타 등등
아주 잘 먹었어요~//^^//




<2005년 5월 17일 화요일>


5/17 火
넋두리 두 장 남았다 ; 오늘도 돈이 없고... 배가 고프다.. 그리고 1교시..ㅠ_ㅠ 빠졌다.
어제 아아~ 주 늦게 잤기 때문. 지혜는 뭐하고 있는지 걱정된다. 병효네서 술한잔 더하려고 했는데..
비다 사람들 만나서 2시간여(?잘 모르겠다)를 편안하게 웃고 이야기했다. 지혜 때문에 웃긴거였지만 ㅋ
난 진지할 줄 밖에 모르고, 감정에 충실하고, 지나치게 솔직해서 때로는 사람들과의 사이에 어려움을 느낀다. 편한 사람들과는 그런 과정을 다 극복해내고 그런 관계에 이른 것이니까.. 더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필요하다. 다른 이를 편하게 해 주고 나도 마음 편하게 함께할 수 있는 힘이 ㅋ 노력은 할 일이다.
음 요즘 동방에는 우리 카푸와 치노를 보러온다고나 할까? ㅋ 튼튼하게 자라다오~ 카푸야, 치노야.


참. 민연 후배님들.. 내 생명의 은인.. 이틀간 돈 한푼 없는 나에게
어제는 진환이가 라면을, 오늘은 조온이가 빵을 사 주었다. 고맙다~!!

아! 맞다. 일학년들.. 어제 행사 준비하느라 수고했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에 기뻤어.
회의도 하고 역할 분담도 하고.. 첫 행사치고는 아주 훌륭했어.
선배들이 이렇다 저렇다 말한 부분들은 깊이 담아두지는 말고(감정적으로), 그냥 조언이라 생각해.ㅋ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채워줬어야 했는데 우리도 아직 부족하구나 ^ㅡ^;
멋지게 잘 해내었어! 너희는 민연의 희망이고, 진심으로.. 활력소야.
어제의 피로 잘 극복하고 좋은 모습으로 만납시다. 그리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뒷정리도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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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하고 치노 뽑아묵자~~




<2005년 5월 18일 수요일>


5/18
오늘은 8시 30분에 동방에 들렀다.. 아 너무 빨리와도 할 게 없네..
으.. 정말 내 속은 알 수가 없다... 내 마음 뿐만 아니라 내 내장도..
지혜누나 성인식 날 저녁을 안 먹고 술자리를 했는데 막걸리 한 5잔 들어가니깐 쏠리던뎅 ㅡㅡ; 술 빼다 동희누나한테 혼났다... 병효한테 잔소리도 듣고 ㅋㅋ 노래 들으며 쓰니 시간이 금방 가네. 이제 수업 들으러 가야겠답~~ 맞다 어제 집에 가며 젤 좋아하는 '춤' 가사를 쫌 바꿔서 생각해 놨는데 이따 써야지... 시간이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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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당.. 안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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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했다 상열아~ 요샌 니가 나보다 일찍 취하는 거 같다. 지금은 9시 ~ 상열이도 수업 들어가고 가람 누나도 잠깐 들렀다가시고... 혼자 남은 동방 심심하다.
귀찮아서 세수도 안하고 오긴 했지만
안씻은걸 바로 눈치채는 상열이 -_-ㅋ 씻으러 가야겠다 아흑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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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부터 자다 깬 얼굴이던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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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18. 수요일.
국어 한문 과제에... 조 발표 조사... 게다가 영어셤까지 본다는.. -_-^ 아그~ 열라바뻐
한문은 간신히 다썼고 조 발표 조사는 까꺼~ 대충~ 30분 투자해서 했다 ~ ㅋ ㅜ
에~~~ 영어 셤 공부~ 케케 별루 안했다. 하려했는데 영영섬이라네 -_-^
영어 단어 나오면 그거 영어로 설명.. 포기!!!ㅋㅋ
긍데 영어셤 안봤다 ㅋㅋ 아싸~ 쪼앙~
동방에 상렬이 기원 누나 있다~! 음.. 연습 좀 해보까~ ㅋㅋ
아굿 자세가 진짜!! 맘대로 안된다.. '따'도 잘 안붙고...ㅠ_ㅜ
자꾸자꾸 마니마니 연습해야긋다~ 좀 연습하고 나니 자세가 전보다는 쬐끔 나아진 듯.. ㅎㅎ~
으~ 연습시간 다 되가는데 동기들 왜이리 안와.. 은규 아까 전에 연습하는 모습 좋았다~ㅋ
화선이 언제 오려구~ ㅋㅋ 빨리 따라53!!ㅋ
오늘~ 연습 즐거워라~!! 얍 ^^!-!

민연 지 화 자

05" 용호




<2005년 5월 19일 목요일>


두즈믄다섯해 푸른달 열아흐레 나무날 싱그런~
날씨 좋다. 바람도 분다. 카푸와 치노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고, 꼬인 일도 별로 없고 하다.
날씨 좋다. 아카시아 꽃은 다 떨어졌지만, 공기도 습하지 않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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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19... 목요일
군생활 할 때 모 간부가 얘기하길, "전역하믄 좋을 거 같냐..
나가봐라.. 진짜 전쟁터는 사회야.."
요즘 들어서 조금씩 알아가는 거 같다..
그 말의 참 의미를..
삭막한 세상이다.. 정이라곤 없어진..
아직도 로망을 꿈꾸는 건 미친 짓이겠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나?,,
왜이리 나이 먹는 것이 두려운 건지..
이제 고작 24살인데..
...
넋두리 노트 이제 다 썼네..
다들 열심히 끄적 거린거 같네..
아~ 배고파..ㅜ,.ㅜ
졸리고 배고프고... 완전 그지 쉑이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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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 -> 완전 형인데요~ㅋㅋ




<2005년 5월 20일 금요일>


2005. 5. 20
넋두리 마지막 쓰고 싶었는데..ㅠ_ㅠ
한 달 남아따..
이래저래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내가 꿈꾸던 로망도.. 젊음도... 왠지 허망한 느낌이랄까??
그냥 그냥 사는게 그냥 그런 듯.. 쩝.ㅋ
탈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다..
왠지 그냥 전수 들가고 싶네.. 쿠쿠쿠
탈전수 힘들지만 너무너무 재밌었는데..
추억만 먹고 사는고나 ㅠ_ㅠ
내 삶을 살자!!
Holocaust.. 오랜만이네..
1학년 때 레폿 썼었는데... 쩝. 페미니즘도 클코..
아직 교양인이 되긴 글렀구나.. 공부좀 해..




<2005년 5월 21일 토요일>


2005. 5. 21
동방 다녀감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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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배고프다.. 내 성가책 어디갔노? 보면 알려주세요. '청소년 성가' ㅋ -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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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다시 옴. 떨어져 있어서 올려 놓았어요^^
손목 아파서 장구 조금밖에 못쳤네요 ㅠ_ㅜ 아~ 나아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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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21. 土
다시금 동방.. 혼자.. 장구 연습 해야겠다.
xx같은 것들 전화도 안 받고 같이 점심 좀 먹으려 했더니..
요즘 공부하는 재미로 산다. 선배들이 들었음 경악할 얘기다.
1학년 때는 나랑 보경이가 도서관에 갔다는 자체가 선배들에게는 놀라운 일이었으니..
발등에 떨어진 불을 꺼야 할 터인데 걱정이구만..
홈피 보니 모두들 잘 지내고 있구만.. 좋은 때이니 맘껏 즐기고 하고 싶은 일 원없이
하렴..
언제 변함없는 동방.. 좋구나.. 모두 다시 볼 때까지 아자~!!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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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용호야, 다리 좀 그만 떨어라!!
복 다 나가것다!!




<2005년 5월 22일 일요일>


5월 22일 (일) 15:14
아르페지오 (권효선)
멀티탭 빌려갔다가 다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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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탭 고장났던데요.








4차 수정 . 이번 넋두리도 얼마 남지 않았군~!

*~ 작성중.. 드디어 5월이다. 푸른달 5월. ~*
백상열
ㅋ 심심해서 지금에야 읽어봣는데 가끔 나오는 내예기;; ㅋ 카푸치노 ㅋㅋㅋㅋ 한참웃엇네 ㅋ

08·04·02 14:58  

한용호
아나,, 보면서 다리떨고 있었는데 끝에쯤에 다리떨지 말라고 나와있어서 뜨끔햇네 - -;;

08·04·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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