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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넋두리 @..* 9월
 안기원 
  | 2005·06·15 21:01 | 조회 : 3,332 |
<2004년 9월 1일 수요일>


9월 1일 수요일
어제 감기로 하루 고생하고 났더니~ 오늘은 살만하당 ㅋㅋ
쫌있음 Gary 수업인데,, 무슨 질문을 해야 하나???
후후...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가을이 벌써 왔나보넹~~~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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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가 죽겠다. 점점 정신이 혼미해질려고 한다.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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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가 너무 썰렁하네...
요즘엔 개강했는데도 04애들 보기 힘드네!!
얼굴 좀 보자꾸나 이것들아.




<2004년 9월 2일 목요일>


2004. 9. 2. 목.
동방이다. 날씨가 좋긴 좋은데 안좋다. 쨍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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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9. 2. 목.
동방이다. 날씨가 좋긴 좋아서 좋다. 쨍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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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들 얼굴 언제쯤 볼 수 있냐?
내일은 볼 수 있는 것이냐?
맨날 보는 얼굴만 보네...
그래도 지윤이 책가지러 동방에 왔다. ㅡㅡ;;
수일이랑 오연이 동방에서 쓸쓸히 앉아있다..
이것들아!! 내일은 쫌 보자~ 쫌~




<2004년 9월 4일 토요일>


9/4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해져야 한다는 일반적인 기대와 다르게.
(사람은 마땅히 나이가 들면서 성숙해져야 하는데.)
꼭 그렇게만은 되지 않는 것 같다.
김광석이 그랬다.
20(살)대에는. 이리저리 부딪히며 깨져도. 무엇인가 해보려하다가
30대에는. 부딪혀 깨져보고는 아픔과 두려움을 알게 되어
점점 피하게 되고, 나중엔 그렇게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간다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말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다.
오늘도 김광석 노래를 들었는데. 김광석은 정말 인생을 아는 사람 같다.
그의 노래는 감동적일 수밖에 없다.
(전에는 사람과의 정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군대 간 이등병의 마음을 진솔하게 나타낸 그의 노래처럼.
'노부부의 이야기'에서 늙게까지 평생을 함께한 늙은 아내를 보내며 지은
절절한 노래를 들으며 눈물 흘렸던 그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할 때.
난 그를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 줄 알 것 같다.
점점점점. 내가 그동안 아름답다고 여기고 지켜야 한다고 느꼈던 가치들이
세월이 지나며 퇴색되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변해가는 나 자신을 보면서 또한 씁쓸함을 느끼지만
고인물은 썩어버리듯이. 모든 것은 변할 수 밖에 없음을 또한 인정한다.
다만 좀더 아름답게. 사랑스럽게 변해가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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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공부하다가 집에 가는 길에 동방에 불이 켜져서 누구지? 하는 궁금한 맘에 올라와
봤는데 지수언니가 있었다.
오늘 공연이 있었는데 보러오셨다가 들리셨다고 한다. 나도 바쁘긴 하지만 이런 공연
같은 것도 보러다니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가끔 뭐 재밌는 일 없을까 싶을 때 전통 공연 소식 좀 찾아보고 그래야겠다.
왜? 난 민연인이니까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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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혜진이가 넋두리에 열심히 쓰고 있는거 봉께 내용이 궁금해서링 펼쳐보니 내 얘기가.. ㅋ
근처에 공연 소식 있음 홈피에 알려줄께.
사실.. 여기저기 글 남기는게 언제부턴가 어려워지더라구..
음.. 짐 알구 있는건 9/11(토) 김덕수.. 수원에서 공연이 있당 ^^
야외공연장이라 함 가볼까 생각중이야. ㅎㅎ
혜진이랑 글씨 비교된당.. 쓰기 싫음.. -_-;
이렇게 펜으로 쓰는 것도 구찮아서 말여. 만사가 다 귄찮다. -ㅁ-;
동방 올 때 온다구 임원진이랑.. 친구한테 말하구 오려구 했었는데.
걍.. 어제 개강모임도 했고 해서 피곤할까봐서..
만나면 서로 민망할까 해서.. 안했는데, 혜진이 보니 좋구만^^
니 넋두리 쓰고 나면 같이 장구 함 쳐보자구 그럴려구 했는데..
울집은 주택가라서 뭐하나 하기 힘들걸랑..
여튼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하루다. ㅜ_ㅠ
2학기 공연 다들 열심히 준비하궁!! 다들 화이팅!!
아옹.. 충하선배님이 연출하신다니 기대된당. 두근'' 두근''
참! 혜진!! 아까 하던거 (높은 임)으로 하니까 얼추 비슷해 ♥뿌듯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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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ㅡ.
누군가에게 기대하는거.. ㅡ.




<2004년 9월 6일 월요일>


9/6
안힘들다.
누군가가 내 옆에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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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 할 일은 많은데 하고 싶은 일은 없는 매일..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안풀린다. 짜증나는 하루였어..
무사히 오늘을 넘기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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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성수일
처음 써봤음.
[그림들.. -_-]
배가 꼬륵꼬륵스러워. 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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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 버너가 넘쳐나는군요.
우리 동아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부자였나요 ^^;
버너 좀 돌려줍시다.




<2004년 9월 7일 화요일>


이충인~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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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이란다 뭐라나?
충! 생일축하한다.
이런 뷁 넋두리 월요일인 줄 알았다.
훔 외계로 부터 엄습하는 뻘쭘의 기운이 느껴진다.
옆 그림 뭐냐 플라나리아? 불가사리
인간보다 진화했다. 잘라도 다시 살아나
오늘 교수가 말 안들어서 글씨 좀 크게 쓰라니까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
2학기 처음 안경 써봤다. 태풍아 학교 날려버려라.
문득 열어 본 내 지갑에 이황이 울고 있어요 세종이 없어졌다고
내 지갑에 국가 유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다보탑만 나오네

돈 쓰고 싶은 날
불우이웃 돕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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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닷!
검색해따
발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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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들어서 처음 넋두리를 열였다. ㅋ
1학기까지는 완전 전용 내 노트 같았는데..
후훗 빨간놈 귀빠진날 축하헌다!!
으흐흐 다들 그럴 테지만 개강하고 나니까 마음이 싱숭생숭
꽁기꽁기하고나~
여전히 생활고는 날 괴롭히고 ㅠ_ㅠ
배고푸다구.. 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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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구 ㅡ♪
♬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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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인선배, 생일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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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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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책을 많이 읽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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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나오는 이세영 디따이쁘다~
보아 닮았다~




<2004년 9월 8일 수요일>


구월 8일.
오랜만에 동방에 왔다. 버뜨.. 아무도 없꾼. 이런!! 젠장마즐 ㅡ.
며칠동안 잠을 못자서 졸리다 ㅠ_ㅠ~ 우엉우엉 졸리다옹!
알바시작했다. CNA ㅋㅋ-
제 안부가 궁금하신 분 CNA로 들리세요. 유후~!!
동방에 대한 1g, 1g 쌓이는 나의 지겨움을 그대들은 아는가? ㅋㅋ-
옴팡지게 요로코롬 그리워 돌아오는 나의 쇠잔한 마음을..

내 삐쪽거리는 머리카락처럼
네가 어디서 무얼하든
어디서 무얼 먹고
어떤 생각에 사는지
안테나처럼
너에게 모든 걸 느끼게 해주고 싶다

사람은 믿는거야
그래서 난 민연을 믿는다.
멀리 돌아오는 사람을 기다리며,
웃으며 반겨주는 곳이라고 말이다.

우엉~ 심심행!!
졸리다. 자야겠다.
옴팡지게 졸리다오.
므흣하게 졸리오~ 꼴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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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방 옮겨서.. 기운이 쭈~욱
내 방 다 정리하구 부엌 치우고 닦고 화장실 청소하구~ 죽겠다~ ㅠㅇ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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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깨끗해 졌는지 보겠어. ㅋㅋ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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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깨끗하지? ㅋ
이거 우리 둘 교환일기 된거야?

[ 그림들.. 음..애들 얼굴이다. 04~01까지 두루두루 잘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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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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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교~ 랩교~ 프리스타일 랩교~ 즉흥교 랩교~
Pump 하고잡네 ㅋㅋㅋ
오늘 첫 연습인데 지혜쓰 ~ 불안하다.

백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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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들 피자를 먹다니 ㅠ_ㅠ 먹고 싶다.
썅~ 부르짖고 싶따!
ㅋㅋㅋ 늘 오면 아무도 없네. 쓸쓸한 동방. 우울해.
Life is Cool ~ 웃기네!!
Life is egg -ㅅ- 유치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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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욱아! 생일 축하해
[케익그림]

by 미현. 지혜 ♡

건강에 좋은 녹차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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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다.. 아무도 안온다...
9시에 모이자고 해놓고..
난 온지 20분이 넘었는데 치치
누구왔다. 동희다.
선배들은 안온다. 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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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정말 덥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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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들어가기 싫다.
귀찮아 죽겠다.
삶의 의욕이 안생기는구나..
준겸이 머리가 떳다. 귀엽네..
정민이는 스타일이 다르네.. 어색해




<2004년 9월 14일 화요일>


오랫만에 이 아침에 상쾌한 마음으로 이 곳에 찾아왔으나..
나를 반기는 것은 거미줄 위의 거미워 쇠 속의 담뱃재와 꽁초들..
어지러이 널린 책 뿐이구려.. + 퀴퀴한 동방내..
언제쯤이면 이 곳에서 상쾌하고 신선한 치약같은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
모기가 많이 싫더라도 창문은 항상 활짝 열어 놓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구려..
나는 동방의 모기보다 냄새가 훨씬 싫은 것 같구려..
.....
동희씨야 선배는 약속 지켰다.
이 아침에도 김광석의 목소리는 낭랑(?)하기만 하구려.. ㅋㅋ


-----


9/14
아닛.. 나보다 더 일찍 동방을 다녀간 사람이 있다니!
오늘 아침도 늦잠을 자고선 후딱 버스를 타러 나갔다. 금방 버스를 타고, 금방 버스를
내려보니 시간이 이르다. 가는 길에 토스트가게에서 토스트를 샀다. 수업 전까지 5분
남았다. 급하게 걸어가며 생각했다. 난 지각병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보다 하고..
뜨거웠다. 하지만 마지막 조각을 입에 넣고 뛰었다.
도착이다. 2분 밖에 안지났다. 문을 여니 모르는 교수님이 서 있었다. 얼른 닫고
친구에게 전활 걸었다. 생리학이 아니라 병리학 수업이란다. 바보같은 놈.
그런데 전화를 받고 있는 친구가 이상했다. 알고 보니 축제 때문에 그 수업마저도
휴강이었다. 토스트가 올라온다. 너무 급하게 먹은 것 같다. 이럴땐 참 소가 부럽다.
동방의 퀘퀘한 냄새.. 다행이다. 이런 때에 동방이 있어서. ㅋㅋ ㅇ.ㅈ.ㅎ




<2004년 9월 16일 목요일>


9/16 목
배고파 죽겠다 살려줘..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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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밥 먹기는 글렀네 젠장.. 빵이라도.. 과자라도.




<2004년 9월 17일 금요일>


-_-;;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연습약속...
어떻게 해.. 동수 선배 죄송해용~ 이럴수가~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넹~ 바쁘지도 않은 것 같은데 피곤하고...
레포트도 자꾸 잊어버리고...
마음 다시 잡고 열심히 살아야겠당`
가을 타는 분들~♥ 행복한 일 만땅 생기길~
9.17. 동희




<2004년 9월 18일 토요일>


9/18 간만에 동방왔다..
오늘 생일 맞으신 동수선배 생일 축하드려요..
요즘엔 동희 장구개인교습하시나봐요..
멋지십니다.. ㅋ
동희야 연습 잘 나와라. 연로(?) 하신 선배 힘드시다... ^^
아침부터 오던 비가 이제 좀 그치나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혜그니...-



<2004년 9월 19일 일요일>


9/19 ㅎㅎ.. 혜근이다 ^^
동방 진짜 깨끗하다 ^^* 근데 모기 무지 많다.. 글구 무서워.
대빵만한 모기.. ㅜ_ㅠ
갈 곳두 없구, 친구 부르긴 미안하구.. 오늘두 긴 하루가 될 듯 싶다. 에궁 ㅠ_ㅠ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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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폴리포니에서 불판 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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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갖다 주었습니다. 즉, 돌려받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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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밤
ㅠ_ㅠ 피곤한 듯. 늘 그런 듯. 어중띠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없다는 것!!
애정의 조건 한 동안 안봤더니 story를 모르겠네..
아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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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가람양^^ㅋ 동방의 미풍양속을 지킵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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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귀엽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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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좀 알아볼 수 있게 쓰지 그러니 조온군.
꼭 낙서장 같구려
내 글씨를 그런 소리를 한다고 뭐라 하시면
할말이 없네...
그래도 알아는 보지 않소?




<2004년 9월 20일 월요일>


9/20 동방에 왔다. 흐리다. 오늘부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지. 화이팅! 공부도 연습도..
개를 데려왔는데 어디로 튄겨. 사라졌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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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Cold ㅠ_ㅠ
고뿔은 무셔.. 목두 아푸구 기침도 멎을 생각을 안해
씁쓸하군..
다들 감기 조심합시다.




<2004년 9월 22일 수요일>


9/22 수요일 동방탐방.
여기저기서 소근소근. 밤을 지샜더니 몸이 몽롱 잠온다. 졸리다.
4학년이 왜 이리도 숙제가 많은지 ㅠ_ㅠ
글씨가 날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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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석.
모두모두 즐겁게 보내시구 추석 후에 봐요.. ^^ 송편 이쁘게 많이 x2만들고 배터지도록
드세요.. 참, 지리산 팀은 멋진 추억 만드시고 꼭 사라서 도라와요!! 제가 참석 못해서
조금 걱정이네요.  헬퍼가 필요할 텐데.. 암튼 have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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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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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란 제목의 그림.

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별 반짝이 ㅋ.
외계.
별똥별.
우리집.
구름.
해.
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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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키워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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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겠다. 아파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드는 날이다.
올해 처음으로 먹는 약일거다 아마도
근데 먹고 보니 영 약이란건 무섭다.
부작용 1. 혈소판감소, 과립구감소 등 또는 청색증 유발 가능
2. 투여시 때때로 구역, 구토, 식욕부진, 출혈, 궤양 및 천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거 먹고 죽으란 얘기냐 괜히 먹었다.
특히 안정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


*~ 9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입니다 ~*
안기원
아바타가 왜 없지???;;

05·06·1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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