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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넋두리 @..* 6월, 7월
 안기원 
  | 2005·04·11 12:39 | 조회 : 3,105 |
<2004년 6월 2일 수요일>


초밥 먹고 싶다~~~

유니버시아드에서 만났었던 '푸드뱅크'에서 일하시는 분이
빵을 가져다 주셨어요!
예전에 매실 사이다도 가져다 주신 적이 있더래요~
우리 모두 감사해요~
초밥 먹고 싶다~
-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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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즈믄 네 해 누리달 초이틀 물날 저녁.
웬일인지 지쳐서 할일을 미루면서 허둥대고 있다.
오랜만에 동방에 혼자 있어보는 것 같다. 혼자이고 싶을 때는 그렇게 북적대던 동방이
오늘같은 날은 꼭 이렇게 텅 비어있구나.
창밖으로 나뭇잎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가 난다. 솨아-
다른 동아리들은 무슨 일인지 다들 부산스럽다. 여름맞이 대청소라도 하나.
밖에서는 누군지, 장구랑 꽹과리 치는 소리가 멀리서 들린다.
혼자일 때, 이렇게 외로우면 내가 뭘 했드라. 아마도 지금처럼 글을 쓰거나
혼자 음악을 듣거나 편지를 쓰거나 하면서 외로움을 더 짙게 만들었겠지.
그러다가도 어느날 아침에 눈을 반짝 뜨면 새로운 기분이 찾아오곤 했었다.
공연 후유증인가보다. 분주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멈추면...

숙제나 하고 - 공부나 하고-. 참. 밥은 먹어야 하는데.



-----


넋두리가 올해는 유독 너무 날씬하다.
풍성한 넋두리가 좋은데.. 쩌비..
일주일 지나봐야 겨우 한 두개의 글이 불었을라나..
ㅡㅅㅡ;; 넋두리가 외롭겠고나..
으앙~ 4일째 과음.. 오늘도 과음 예정.. 흑흑..
그래도 낼 공연 때매 못갔던 집을 2달만에 간답니다.
행복 만땅.. (단지 낼 아침 길놀이가 맘에 걸릴 뿐이죠.. ㅋㅋ)
지금 수업시간에 출석 부르구 동방에 잠시 놓고갔던
My Phone을 찾으러 들렀어요. ㅋㅋ 여러러러 일도 할 겸해서..
넋두리 좀 많이 들 쓰셨으면 좋겠는데.. ㅠ_ㅠ
어째 내 전용 푸념노트가 되어가는 듯한.. 큭
기말고사 기간이네요.
모두들 셤 공부 빡시게 하시구.. 셤 대박내세욧~!
아.. 이제 임원진 생활이 반이나 지났다니
세월이 참 무서워지고.. 과연 나도 어제 교대의 누나들처럼
임원진 끝났다고 엉엉 울지.. 궁금해지는 날이네요..
난 분명 울듯해.. ㅋㅋ
열심히 해야지.. 아자아자..


-----


김치볶음밥 누가 먹었니..
치워라. 곰팡이 폈다.


-----


딥다. 힘들다. 짜증난다. 골치 아프다. 신경질 와방 난다.
그래도 저번주만해도 나름대로 살만 했느데..
오늘은 죽겠구만 ㅠ_ㅠ
ㅋㅋㅋ 살다보니 별 일도 다 겪고
그래도내 인생은 이렇게
황당하고 어이없고 하니 나름대로 즐겨야겠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하지 않았던가..


-----


* 종강모임 준비하는 임원진들에게..
- 자료 캐비넷 안에 그동안 사업보고 및 한학기 사업보고 등의 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종강모임 때 준비가 소홀했다는 소리 듣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26기 화이팅. 그대들 수고 많소~

[당부의 말]
1. 동방 청소 좀 해주세요.
: (->바퀴벌레가 장난 아냐! 충격!! 우린 바퀴벌라아 같이 산다 ㅡ!! ㅡㅡ^)
왜 동방은 항상 지저분 할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벌려버린 쓰레기들.. 자기가 치웁시다.
특히, 동방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은 뒷처리 확실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얼마 전에 김치볶음밥 드신 분. 너무하더군요.
하루에 한번만 빗자루 들면 깨끗한 동방에서 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임원진 분들.. 자료 정리 좀 해주세요.
: 한 학기가 지났습니다. 물론 여러분들꼐서 알아서 잘 해주실 거라 믿지만,
노파심에서 한번 더 말씀드려요.
이번 공연 자료(포스터, 팜플렛, 극 대본, 판굿 관련 자료 등-이것들은 홈피 문서 자료실에도 올려주세요~),
한 학기 사업 내용, 예산 내역 등 정리 좀 잘 하셔서 다음의 후배들에게 잘 물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부탁드리면 한쪽 사물함에 방치되어가고 있는 사진들 대체 언제 정리를 할건가요.
얼마전에 보니 바닥에서 굴러다니고 있더라구요. 앨범사서 정리 좀 해주세요.
가두 모집 할 때 항상 97년도, 98년도, 혹은 99년도 앨범을 가지고 홍보하는데 지금은 2004년 아닙니까.
사진자료 업데이트 해야죠 .. ^^*

2. 개인 사물, 동방에 방치하지 맙시다!!
: 개인 사물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옷가지 및 개인 책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습니다.
동방은 사적 공간이 아닌 공동생활 공간입니다. 개인 사물은 집에 가져가시거나 개인사물함에 넣어주세요.

지금까지 건방지게 주절거려 죄송하구요ㅡ
부디 꼭 들어주셨으면 하네요. 우리 모두 신경쓰자~!!
[T]




<2004년 6월 8일 화요일>


6.8.화
오랜만에 쓰는 넋두리 ㅡㅡ!!
공연준비, 공연, 바로 시험.. 쯧쯧쯧.. 그래도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껏 늑장 부리며 살고 있다.. 하루의 마지막 시간에 생각해보면
항상 후회하지만,, 어쩔 수가 없나보다 ^^
모두들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오!!!


-----


6.8.화
혼자 라디오를 들으며 셤 공부를 하고 있다.
내일 ㅡㅡ; 아니 오늘부터 셤 시작 Star!
담주 목요일이면 끝나니 좋긴 하다만..;;
잘 봐야겠다.
난 동방에 자주 오는 것 같은데 보는 아이들은 없네..;;

민아! 난 니가 산 하늘거리는 옷 보고 싶어.. -_-
광은 선배가 니 옷 이뿌다고 했는디.. 꼭 보고 싶어 ㅋㅋ
종강 모임 때 입고와! 셤도 잘 보구~

충인! 넌 그다지.. -_-;; ㅋㅋ
셤 잘 봐~♡ 오이 잘 먹었어..
배고플 때마다 깎아서 잘~ 먹었어.
땡큐 해~ ㅋㅋ

동희! 셤 잘봐~
맨날 망쳤다고 하지 말고~ 내 모습이 되지 마. ㅋㅋ
셤. 잘 보구, 종강 모임 되기 전에 보겠지만!
암턴 bye~bye

겸! 너... 깔끔히 하고 다녀.. ㅋㅋ
발목 양말 좀 사서 신어라- 아저씨 같구나. ㅎㅎ
-> 양말을 종아리 중간까지 걷어 올려야겠니. -_-;;
셤도 잘 보라! 학고 맞으면 안돼!
"03 무학고" 신화 이루자. ㅋㅋ

곰&흰둥.
너네는 자주 보니까~ 그래도 써주겠어. ㅋㅋ
둥아~ 너 맨날 셤인데 왜 맨날 놀아;;
나보다 심한 아이는 첨이야 ㅋㅋ (이거 심한 욕인거 알제?)
곰~ 넌 니가 알아서 잘 하리라 이 누님이 믿는다.

사랑하는 04학번들아~
셤 잘봐 ~♡
너네는 꼭 잘 보겠지.ㅋㅋ
지윤, 경아, 준석, 수일, 승우 -> 얼굴 잘 안보이는 녀석들. -_-^
지혜, 미현-> 너네 너무 자주 보는 거 아니야?-_-; 이뿐 것들~♡
공연 끝나니 들어온 새로운 신입생 동욱.. -> 환영 ~welcome~♡
이제 남 : 여 = 4 : 4 비율 good >.<
이제 나가는 아이는 혼난다. ㅋㅋ
-'03 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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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내 모습 ㅋㅋ
나의 life style 진짜 구리다, 구려~♥
셤이라 다들 바쁜가보네..
구래서 너희들에게 연락하기두 미안타. 방해될까바.
물론 셤이 중요하지만 모두들 주변 좀 신경쓰며 살자!!
아~토할 거 같애 ㅠ_ㅠ
나 수업들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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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청소하자!
Roller Coster!!  습관
Moonlight After Rain
사랑하지 말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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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교양! 머가 더 중요하지? ? ㅋㅋ
개념상실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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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의 남은 바람만이... ♪
오늘도 악취에 취해 잠이들겠지..
왜 서태지의 [ROBOT]가 생각날까..
-동방에서 잠이 들어버린 기원, 지혜, 정민을 보면서 -




<2004년 6월 9일 수요일>


시험 기간에 동방에 있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다.
내가 동방에 오래 있기 때문일까. 시험기간이기 때문일까.
모르겠다. ㅋㅋ
시험 기간엔 정말 글씨가 눈에 안들어온다.
아, 원래 그런건가 그건? ㅋㅋ
어제 동방서 잤더니 찌뿌등한게 냄새도 난다.
난 괜찮은데, 냄새난덴다 ㅠ 정민언니가.
오늘은 일찍 그냥 갈까 한다. 내일이 시험이긴 하지만.
아니, 내일이 시험이니까 일찍 가야지!
언니랑 노래통(?) 갔다가 ㅋㅋ
시험 다들 잘보세요! 도대체 몇 십번이나 시험을 보면서
매번 시험을 못보는 건 왜일까요? 하하 -_-ㆀ




<2004년 6월 10일 목요일>


2004년 6월 10일
헙.. 넋두리 처음 쓰는 건가?!
뒤적이는 中... 처음인 것 같군.. 아무렴 어때 지꼼 쓰는데 -_-;;
오늘은 충탈 임원단 회의가 있는 날!!
집에 있기도 심심해서 학교에 5:30분에 도착했는데..
동방에 들어오자마자 놀래따...
불과 20분만에 기워넌니 잠들어 있다..
어쩐지.. 놀아 달라는 내 문자를 마시께 드신다 했다.
동방 오다가 만난 사람. 지혜, 혜진언니, 태성선배~♥
학교에 오면 마주치는 사람이 있어 참 좋다.
다들 동아리 사람이라는게 대략 난감하지만 -_-ㅋ
아~ 심심하다. 시험기간이라고 아무도 동방에 오지 않는 것인가...
8시에 회의 시작인데. 혼자 무엇을 할꼬.. 심심하다 ㅠ_ㅠ
티비 켜보고 재미 없으면 나도 잠이나 자야징 ㅠ_ㅠ
시험 보시는 재학생 여러분들 화이팅!! 휴학생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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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 10日 木
충탈 회의다 ㅡㅅㅡ; 40분이 지나고 나서야 시작해따..
덥다. 오질라게도 덥다.. 끙! 옴팡지게 덥다.. 윽 ㅠ_ㅠ
신경질이 슬슬~ 이제 돌려막기도 최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ㅋㅋㅋ
징짜 더워~ ㅠ_ㅠ 우울해!
속쓰려 ㅋㅋ 행복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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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 너무한다.




<2004년 6월 12일 토요일>


6月 12日 새벽 2시 12분
남에 동아리에 와서 끄적이를.. ㅋㅋ
재밌다! 오늘 아니 어제 충탈 임시총회를 무사히 마치고
뒤풀이 중~!! 켁 교대민연 징그럽게 마니 남았다.
이것들 좀 가지.. ㅋㅋ
아~ 졸려 빨리 해장국 먹었으면.. ㅋㅋ
- 교대 민연 03 얼굴마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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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사람들!
남는 방법이 아닌 함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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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동아리 나갔다고 넋두리 못 쓰는 건 아ㅣ겠지? ㅡ.ㅡ;ㅋ
토욜 밤 할일 없는 가람쓰, 힌둥이, 나 셋이서 TV보고 있다...
아~ 진정 우리가 머물 곳은 동방 밖에 없단 말이더냐.. ㅋㅋ
올만에 와도 동방은 편하구나 ㅎㅎ
담에 또 와야지~ㅋㅋ

26기 안주품절 이었던 연진 ㅋㅋ


-----


-> 올 때 손은 무겁게 하고 와야 할 것이야!! ㅋㅋㅋ




<2004년 6월 14일 월요일>


2004. 6.14 月
오늘은 마음이 왠지 울적하다 -
시험이 끝나서 글너가. 군대 방송한다 -_-;
재형이 오늘 자대배치 받았을 텐데.
에잇 젠장. 외로버.
동바에 모기도 무지 많다.
혼자서 짜장면 배달시켜먹는 처량한 내 신세~
왠지 쓸쓸하 오늘이다. 시험이 끝나서 더 그런가보다.
ㅋ 쿡 군대 방송 재밌다. 퀴즈 쇼 한다.
짜장아 어서와라~
아-------------★
심심해...
혼자 놀아야지~♥

~~~ 비밀의 화원 - 이상은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 준 순간부터-


-----


졸리다 . -ㅅ-; 젠장.. 토욜까지 셤이라니..
ㅠ_ㅠ 우울만땅.
미쳤는지 셤자료 레포트 자료까지 몽땅 잃어버렸다.
미쳤어! 당신!
에혀.. 탈 땜시 죽을 맛이구..
공부는 안되구.. 할 레폿은 만쿠 흑흑 ㅠㅠ
속~~ 상허다 ㅋㅋㅋ
훙훙훙 지루한 일상 ㅋㅋ
갈 수록 내 개인 일기장이 되는 듯..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6/15
종선선배 한국 들어오셨어요?!!
들어오셔서는 환영 파티 안했나봐요.. 아님 동기들끼리 간촐하게 하셨나요?
암튼 선배님의 귀국 소식을 이제서야 듣게 된 이 후배를 용서하세요..
멋지게 변했을 선배님 모습 보고 싶어요..
-00 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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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은 사람 치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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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쫑! 이다 ^ㅇ^v
모레이면 MT이다. ㅡㅡ;;
왜 MT가 가기 싫은걸까.
종강 모임을 가구 싶은 걸까?
듭다 ㅡㅡ; 정말 듭다.
하지만 동방은 시원타.
파리 소리 윙윙~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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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싫으면 종강 모임 나오면 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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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다 끝났는데.. 안 끝난 사람 많은가봐요??
금요일 종강모임하믄 모두들 방학인데~ 알차게 한달 돈벌어서
전수 갑시다 ㅋㅋ 선배님들도요 ^▽^
탈전수 기대 반 두려움 반 ~ ^▽^ 시간이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ㅎㅎ
모두들 종강 모임 때 봐요~


-----


진짜로 없다. Oops!
언제까지 일케 더울까나
비오면 더위가 좀 수그러들라나~
모두 더위 잘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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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Killer 김가람!!
바퀴벌러 10마리 사살!
대단하오!!
[가람이가 바퀴 죽이는 그림과 태성선배가 감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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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근원지 알아냈다!
가락보 뒤에 싸리나무로 만든 빗자루!
썩어서 생기는 듯.. 청소 좀 하자!
-> 탈 틀어있는 Box에도 많어!! 탈 일광소독 좀 해!!




<2004년 6월 17일 목요일>


6/17
한 학기 동안 찍은 사진 담은 시디 태성이 사물함에 있습니다.
개인 소장용이 아니니까 잘 보시고 제자리에 꼭 갖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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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오랜만에 비 온다. Rain 캬~ 정말 싫다 ㅠ_ㅠ
정신이 정말 엄따..
학생증 만들어야대능데 농협에 먼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거야 -ㅅ-; 짱나..
빨간놈이랑 빽 200일이네~ ㅋ
축하해~ 진심이다. 흐흐흐
쿠헬헬 풋 ㅋㅋㅋ
셤 하나와 레퐅 이빠시 남아따 쿠쿡.
Test one, Report many ㅠ_ㅠ
04동 신청서 빨리 내구 레폿이나 하러 가야겄따.

낼 종강모임이에요ㅡ!
꼭들 오세요 ㅋㅋ
기다릴게요~
Waiting for You!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잼난다 ㅋ -ㅅ-;




<2004년 6월 24일 수요일>


두즈믄네해 누리달 스무사흘 물날 저녁 흐림.
어제 오늘 게릴라성 폭우가 기승이다. 그러고는 거짓말처럼 바닥은 다 말라있네.
장구 치고 싶어 동방 왔다. 오늘, 내일 동방오구선 7월 내내 거의 못올거다. 그래서도 왔다.
이노무 세상 - 미친 세상이다. 생사람 죽이는 세상이 미친세상이지.
생사람 죽이는 것도 사람이다. 아...................




<2004년 6월 26일 토요일>


2004年 6月 26日 (土)
오늘 처음으로 넋두리를 쓴다. 혼자 동방에 왔다. 길놀이 연습한다고 해서
왔는데 전화해보니 오늘 연습 취소되었다구.. 1시간 반을 기다렸는데 .. 흑흑 ㅜ.ㅠ
핸드폰을 빨리 장만하던지 해야지..
아~ 빨리 집에 가야지.ㅡ.ㅡ
* 동방에 선배님들 전화번호 좀 남겨주셈.
급한데 전화번호를 몰라서 헤맸음..




<2004년 6월 30일 수요일>


6월의 마지막날!!
후~ 천천히 걸을 때는 몰랐는데..
지각이라서 열심히 걸어왔더니 .. 덥다 -_-;;
땀이 비오듯이 쏟아진다.. 후~~~
오늘은 충청대에서 충탈의 길놀이가 있는 날!!ㅋ
오랜만에 충탈 식구들을 볼 생각을 하니 마냥 좋다!!ㅋ
근데 약속시간 30분이 지나도록 사람들이 별루 오지 않는다..
나도 많이 늦었는데..
이느무 코리안타임!! 사라져라!!
오늘 길놀이 힘들지만 재밌을것 같다. ㅋ


*~ 6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입니다. 7월 8월 넋두리가 몇 개 뿐이라 함께 올립니다.ㅋ~*

7월 18일
우하하~ 꼬기 먹고 왔닷! 잠시 들러요~ - 지혜-


-----


우리는 지리산 간다.
우헤헤헤헤~~
충훈, 명기, 종광, 철희, 홍재, 충인, 시장 봤고 세희까지..
약오르지? 메..
무사귀환을 빌어주세용...
2004년 여름에 한 점을 찍으며.





*~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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