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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넋두리 @..* 겨울 풍물전수
 안기원 
| 2005·02·07 22:59 | 조회 : 3,308 |
*~ 자체전수 넋두리~*
<2004년 1월 29일 - 2월 1일>


앞 자체전수 마지막 날
처음 하는 전수라 기대보다는 두려움이 더 많았다.
다리도 다치고 하루 종일 장구만 치는 게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앞 자체전수를 마치고 난 후 가뿐한 마음이다.
다리 때문에 오금을 못해서 편하게 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힘든 것보다
모두 같이 있다는 기쁨이 더 크다.
이렇게 함께 행복하게 1년 동안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막연한 두려움만으로 처음 전수를 너무 걱정만 했던 내가 한심하다.
^^* 어쩌면 오늘이 전수 마지막 날이라 이렇게 행복한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 연습도 열심히 하자, 아자!

03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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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구리어요~
오늘 1차 자체 전수 마지막 날이다~ ^^
아침 먹구 진 연습하구 집으로 돌아간다~ 내일 다시 본 전수를 가지만.. ㅋㅋ
오늘은 집 이사도 해야한다.. 할 일이 많네.. ㅎㅎ
으윽~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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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데 속 안좋다.
자고 싶은데 연습 좀 줄여주지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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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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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활성화 시킵시다.
이게 다 추억이잖습니까! 하하
04, 05학번 안녕~
모두들 연습 열심히 합시다!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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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ㅠ_ㅠ ~!!
진 연습이 오늘따라 이리도 빡셀 줄이야.
무박자 김준겸 아 죽겠다 진짜-
그러게 연습하지 씹쉐리야 개새끼 삭히면 다냐?
상쇠 김준겸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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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차 자체전수가 끝났다. 이렇게 힘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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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자체전수 평가회 ~*
<2004년 1월 29일 목요일>

03 가람
오랜만에 장구를 쳐서 재미있었고, 날씨가 춥지만 전수 기간동안 실력 키우길..

03 준겸
할 때는 힘들지 않았는데 연습을 쉬면 몸이 힘들었다. 앞으로 열심히 하자~ 잘자자

02 재형
오늘 장구 잘 따라와서 좋았다. 시키기만 해서 미안했지만, 애들이 하는걸 보면서
지적해주기 위해서임.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 오늘부터는 쉬는 시간을 딱
정해좋고 열심히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듯. 내일도 열심히!

03 동희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고, 선반 길게 처음 해봤는데 앞으로 막막. 같이 못 뛰어서 미안~
앞으로 열심히 해서 임원진다운 임원진이 되자!

03 정민
첫날이라 들뜬 마음을 끝까지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 해나갔으면
좋겠다. 웃으면서 연습했으면 좋겠다. 웃어줄 때가 가장 기분 좋다. 열심히 하자

01 인선
준겸이랑 둘이 연습하기 심심, 지루해지지 않게 힘들게 하지 않았다. 준겸이가 연습을
좀 더 해왔었으면 더 좋았을 듯. 동방에 준비물 정리를 잘 해놨으면 좋겠다. 연습량을
상쇠와 상장구가 결정하는데, 장구는 진도가 많이 나가서 쇠도 진도 많이 나갈 것이다.
장구는 선배가 인원이 많아서 세세하게 살펴주지 못하는 것 같다. 04학번을 생각하는
임원진이 되자! 게임을 너무 많이 하지 말구, 학구적 모습 바람. 계속 열심히 하자.

03 민아
오늘 첫 연습. 장구 매고 안 매고의 차이가 크다. 첫 날이라 열심히!! 했다. 초심 잃지 말자

03 충인
오늘 장구 처음 해봤는데 재미있었다.
전수를 준비하면서 일이 많이 꼬여서 많이 걱정했었다. 자체 전수 첫날 잘 된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하자~

※ 공지사항
내일 6:30 기상 꼭 지켜주길~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가람
어제 무리해서 몸상태가 안좋아서 연습하기 힘들었다. 의지가 약해서인지 마음먹은 대로
안된다. 열심히 하자~ 재형선배 간식 고마웠습니다.

준겸
역시 어제 무리를 한 탓에 몸이 좋지 않아서 제대로 연습 못함. 뒷풀이 때 무리하지 말자.

동희
낮에는 힘들었지만 오후에는 할만했다. 어제보단 더 잘된듯.. 휘모리가 안되고 느는 것
같지 않아서 속상했다. 열심히 하자~

정민
오늘 괴장히 즐거웠음. 동기들 힘들어보였음. 내일은 더욱 즐겁게 했으면 .. 선배가 가르
치는게 미안해보일 정도로 힘들어보였음. 연습은 더 나아진게 없는 것 같아서 속상
다들 속상해하지 말고 열심히!

재형
둘째날인데 오늘 연습 다들 열심히 했고, 정말 많이 늘엇다. 힘들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좋다. 내일도 빡세게~ 준겸군도 혼자해서 심심하고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지금 흘린 땀이 나중에는 빛이 되길..

인선
오늘 늦게 와서 죄송. 식사 준비 같이 못해서 죄송. 준겸이가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속상
하다. 혼자 연습하는 약점이 있어서 미안.. 충인이 채상 힘든 걸 알면서도 하는 것을 보면
대단.. 내일 모레면 본전수 가는데 모두들 풍류반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풍류반에 가서
많은 걸 보고 배웠으면.. 내일이 거의 마지막 날인데 마무리 잘했으면. 일요일 아침에는
진 연습이 필요. 상쇠, 상장구 진연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노력.. 모두들 수고. 미경이가
저녁을 해줘서 고맙다. 본전수 갈 짐 잘 챙겨두었으면 .

민아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고 어제 연습한 고통이 아침에 발생. 온몸이 쑤심.
할 때는 힘든 지 몰랐는데 쉴때 힘들다. 연습한 만큼 실력이 나아진 거 같지 않아 속상.

충인
연습 잘 해주셔서 감사. 저 스스로 실력이 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 오늘부터 채상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내일부터 더욱 열심히.

재형
시간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 그리고 전수 때는 긴장감이 필요한데 그런게 없는 것 같다.
아침에 기상할 때도 문제점이 보였음. 주체의식을 가졌으면 좋겠다.


<2004년 2월 1일 일요일>

인선
다 수고. 진 오랜만에 돌아 힘듬. 전수기간 내내 늦게 나와서 임원진께 죄송. 발전하는
모습에 기분 좋음. 힘들게 생각하지 않는 전수 되길. 계획 있는 전수 생활이 되도록 하자.
회장 수고, 술먹느라 수고. 동기애 중시하자. 준비물 다 챙기자. 모두 수고.

재형
수고했어요. 3박 4일 짧게 느껴짐. 좀 아쉽다. 쇠나 장구, 채상 모두 많이 늘었다.
본전수 놀러가는 거 아님. 자기 문제점 생각하며 치자! 동기애를 중요시하자. 서로서로
잘 챙기자. "잘해주는 선배 10명보다 못난 동기 한 명이 더 좋다" 피곤해서 전수 시간
잘 지키지 못한 점 아쉽다. 시간을 잘 지키자. 겨울 실력이 일년 간다.

준겸
쇠치는게 맘에 안듬. 기초 단단히 해야할 듯. 느낌으로 치는 것은힘듬. 신학기 되면 장구
치배들 잘 도와달라 부탁.

흰둥
모두 수고. 마지막이라 헤이해 진 것 같다. 본전수 열심. 진연습 오랜만이라 재밌었다.

동희
전수 마지막인데 준비하느라 연습 별로 못했음.
본전수 잘 갔다 오자. 다리아퍼서 같이 연습 못한거 안타깝고 미안하다. 곰탱이 고맙다.

곰탱
미안하다. 도서관에서 소리가 들리니까 망설여짐. 많이 오고싶어서 온건데 망설여지드라.
진연습 재미있었다. 본전수 다치지 말고 재밌는 추억 만들어 와라.

가람
수고. 4일 많이 힘듬. 연습 빡세서 힘듬. 실력느는건 모르지만 도움 많이 됨. 본전수 때
열심히 능력치 up. 선배님들께 나아진 모습 보여주자.

충인
전수 참가해서 힘들텐데 잘 따라와서 감사. 선배님들도 가르쳐주셔서 감사. 본전수에
들어가면 더 열심히 하자. 후배한테 부끄럽지 않은 선배 되자. 다들 감사.

※ 공지사항
임원진 12시까지!! ^,^* 안 모이면 죽어!! ㅡㅡ^
선배님들은 한시까지 꼭! ^,^*
내일 전수 때 장기자랑 준비하자! ㅡ^ㅡ



*~ 본전수 넋두리 ~*
<2004년 2월 2일 ~ 2월 9일>


2月 2日
오늘은 전수관에 처음 온 날이다. 7주차... 흠..
열심히 하는 우리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웃는 얼굴로 동기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자.
아까 버스에서 못잤더니만 피곤함이 누적되어가는 것 같다.
7박 8일 동안 우리 모두 많은 걸 알고 돌아가자.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는 전수동안 난 무얼 가지고 청주로 돌아갈 것인가!!
다음 주 월요일이면 나는 행복한 얼굴로 집을 들어가고 있길 기대한다.
전수 넋두리여 우리 모두의 추억이 언제까지나 닮아가는 모습으로 남아보자.


-----


2일
전수관에 처음 와 봤다.


-----


토요일!! 열심히 합시다.
당신들의 기대가 영원히 빛나길 바랍니다.
04학번에게 멋진 03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善-


-----


2004년 2월 7일 토요일 아침

전수 온 지 어언 5일짜 (화-토)
진짜 호인사부 말대로 처음에는 장구가, 쇠가 너무 치고 싶어서 왔는데
첫날에는 정말 힘들기만 하고 적응이 되지 않아서 힘들었다. 막 차라리 돌아가고 싶을
정도였다. 쇠 때문에 손바닥이 붓고 그래서 설장구 할 때 손에 물집이 잡히고..
선배랍시고 너무 소홀해와서 이런 빡센 생활이 낯설어졌었나보다.
며칠동안 같이 구보하고 늦도록 설장구 연습하고
간혹가다 왜 왔을까하는 마음이 들려고 하는 것을 억누르며 오늘까지 지내보니
참 좋았다. 힘들지만 일찍 일어나서 함께 구보하고, 빡빡하게 생활하다보니
처음에는 너무 오랜만에 잡아서 어색했던 장구도, 제대로 배운 적 없어서 어설프기만
했던 쇠고 나름대로 익숙해졌다. 그래서 몸 아프다고 몸 사리고 연습 게을리 했던 때보다
..... 좋다.
땀에 젖어 연습을 마칠 때의 뿌듯함.(후련함 ㅋ)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즐거움.
참. 평범한 얘기다. 하지만 좋다. 힘들지만 좋다.

수업시간에 사부들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리도록 통할 때가 있다는게, 참 세월차도 큰데도 그렇다는게,
우리 모두 풍물이라는 것을 통해서 묶여 있다는 게.
후배님들도 가슴 두근거리도록 무언가를 좋아했으면 좋겠다. 친구를 좋아할 수도,
그 밖에 다른 것을 좋아할 수도.
세상엔 정말 가슴 두근거리는 것과 일들이 많다.
그 중에 하나를 찾지 못한다면 무슨 재미로 세상을 살지? ^_^
힘들지만 참 좋다 - 는 것이 좋다. 엊에 설장구반 뒷풀이를 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사부님과도 그렇게 허심탄회(?) 하게 노래하고 술마시고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이틀 남았구나. 참 빠르다. 그래도 우리학교 아이들 생활면에서 잘 한 것 같다.
뭐든.. 이제 시작이고 배워가는 과정이니까.. 뭐든.. 그러니 탓하는 마음보다는
격려해주는 마음을 가져야지. 훗~! 오랜만에 빡센 생활. 전수 끝나면 적응 안될 것 같다.
하도 강력한 생활이라서.. 마음이란 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남은 이틀 보냈으면 좋겠다. 다른 패 사람들과도 우호적(?)으로 지냈으면 하고. 다 같은
사람이니깐. 참 글씨 못썼다. 옛날엔 한글씨 했는데. 인제는 휘갈겨쓰는 재미에 또박또박
못쓰겠다. 흐.
두즈믄 네 해 시샘달 초이레 흙날 기원 씀 (오랜만이다)


-----


2004. 2. 7. 토요일
오늘은 토요일, 내일 모레면 집에 간다~!!
여기 와서 많이 실력이 늘어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는
기분이다.. 기분 탓인가.. 여기 와서 마음에 무거운 짐이 하나씩 늘어가는 느낌이다.
전수관은 풍물만 배우는 곳이 아니란 걸 많이 느꼈다. 동기들간데, 선배들간데, 다른
패들과의 관계 등등. 흐흐~ 지금 졸려서 주저리 주저리 말을 늘어 놓는데 무슨 소린지..
지금 정민이는 노래 부르고 있고(랩), 준겸이는 쇠치다가 다친 손에 밴드를 붙이고 있다.
연습하러 가야겠다..


-----


2월 8일
일요일 판굿, 솔직히 기대했는데 역시나 상쇠 뽑기 떨어졌다.
우울한 맘도 들고, 이것 저것 탓을 많이 했다.
혼자서 꿍시렁 거리기도 하고 ㅋㅋ- 애들한테도 짜증 부리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사랑 받는 것보다 행복하나니..
문득 사랑이라는게 왠지 멀리 보이지 않는 등대처럼 보인다.
등대야 언제든 갈 수 있지만 사랑은 갈 수 없다는 것이 다를 뿐이겠지.. 훗 -

사랑하는 너희들에게.
나는 아주 불안하다.
일주일이 다 지나고 우리가
이 전수관에 다시 찾아올 그 날에 이 글을 보고
정말 추억이었다고 웃음 짓기를 바란다.
minyeon.co.kr

생각하지 말고,
그냥 마음만 보자.
네게 숨겨진 맘을 보여줄 순 없어도
널 보듬어 줄 순 있어.
서로 믿는게 가장 행복한거야.
갠지갱은 되는데 휘모리는 안되는 준겸이.
볼 때마다 속상하지만
노력하겠지.. 그렇게 믿어야지..

모두모두 욕심을 갖자!!
욕심만이 살 길이다. 화이또~♡

상쇠불패신화 사자대가리 25기 상쇠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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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①
김준겸의 실체
구음된다. 오금질 된다. 쇠가 안된다 ㅡㅡ;;
오금에 맞춰치면 될 것을. -_-;; 전혀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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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학번들..
상쇠, 준겸이 소고 칠 땐 무박자 였는데..
많이 벗어났다.. 그래도 아직.. 쫌 ㅋㅌㅋㅌ
암튼, 오금질은 정말 잘한다!!

회장, 충인이.. 다혈질 빨간놈.. ㅋㅌㅋㅌ
채상 잘 돌린다. 외사, 양사, 나비사..
또 머있지??

부회장, 정민이.. 흰둥이. 전수관에서 눈 올 때 미친 강아지, 흰둥이 같았당 ㅎㅎㅎ
눈 오는 날 흰둥이를 눈여겨 보시라~
장구/쇠 둘 다 잘 하길.. ^^

총무 가람이, ㅋㅋ 공룡아~ 오금질 정말 귀엽다..
총무 하느라 산수 정말 잘 할 것이당~ㅋㅋ
계산을 잘 못해도 돈이 줄어들질 않고 늘어나니..
대단한 총무야 ^^* 1년 동안 수고해

관리부장, 동의~ 또치야!! 다리 다쳐서 맘대루 놀러다니
못하궁.. 우리 오금질 하는거 부럽지?? ㅎㅎ
정말 뛰는 오금 힘들당 ㅜ_ㅠ
그래도 빨리 다리 나아서 같이 오금하자!!

탈장, 조온이, 곰탱.. 전수 참여 못해서 속상하당!!
탈춤두 빨리 배우궁~ 쇠두 배워서 빨리 같이 쳤으면 좋겠다.. ^^

그리구, 나.. ㅎㅎㅎ
회의 해야겠다.. ㅡㅡ^ 졸업선물...



*~ 전수 넋두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길어서 평가회는 뺐어요.
혹시 평가회도 원하신다면 댓글로 요청해주세요.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ㅡ^*~*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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