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민속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글 내용 보기
2004년도 넋두리 @..*4월
 안기원 
| 2005·01·19 21:00 | 조회 : 3,517 |
<2004년 4월 6일 화요일>


2004. 4. 6.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새벽에 몰래 다녀가는 것 같아 마음은 아쉽지만
문을 열었을 때 변하지 않은 동방의 모습이 저를 반기는 군요.
오랫만에 쳐보는 장구가 제가 싫다네요 ㅠㅠ
새벽 소음 공해인지라 조금 속상한 마음을 가지고
울적해져 돌아갑니다.
'03 후배들 열심히 살아가십시오.
'04 후배들 환영합니다. 아직도 우리 대학에 이런 구석기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즐겨보십시오.
그 외 후배님들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십시오.
02:10
-한진이-


-----


4.6.화. 날씨 비 오늘은 비가 온다 - -^
많이는 안 오지만..ㅡㅡ^ 우헤헤 오늘 신입생들 많이 왔다. 솔직히 별루 안왔지만..
속상하당 ^▽^; 오늘 학술하는 날인뎅..
이충인 - 학술부장-^▽^ 이번 주 토욜 일욜 모꼬지 갑니다!! 화양동으룽~~~ ^ㅇ^
가서 재미있게 놀아보아용~!!
04 03 언덕배기 선배님들 가서 물놀이. 족구 등등.. 잼께 놀아요 ㅎㅎㅎ
기대된당 ㅡㅡ*
그날 날씨가 좋았음 좋겠당~~~~


-----


축구 또 졌다 ....ㅠ.ㅠ
수업도 쨌는데....
졸리다 ^^;; 한숨 자야지.




<2004년 4월 7일 수요일>


2004. 4. 7. 수


-----


<- 오미봉!! 누가 날짜만 쓰래!!

축구도 졌다. 돈 뽑으려고 갔는데 내 차례에 돈이 바닥나서 못뽑았다. ㅡㅡ^
오늘 수업 진짜 가기 싫다. 꽃놀이 가보고 싶다.
이번에도 못가다뉘 ㅡ.ㅡ;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차마 우유는 못뽑아 먹겠더라.. 비참해서.. ㅠㅇㅠ
내 주머니엔 100원 50원 딸랑 두 개 있다..
내 앞의 여자 미워~!! 돈 뭉치로 꺼내가다니
그 돈 두께 보면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다구!!
현실로 돌아올 줄이야!!
간만에 넋두리 썼다. 신세한탄 ㅋ
좀 기분이 나아졌다.. 후훗.


-----


넋두리를 사랑합시다!!


-----


010 - 7770 - 3470
효숙누나 ㅠ_ㅠ
효숙누나 전화 바꼈어요 ㅠ_ㅠ



<2004년 4월 8일 목요일>


2004. 4. 8. 목
넋두리~ 아이디어 좋구료~ㅋㅋ
더 많이 쓰고 싶지만 무지 바쁜 관계로 (-,-;;)
다시 안 바뻐졌습니다! (-,-;;) 횡설수설~!
두 번째로 동방에 왔는데 정민언니랑 홍재오빠밖에 없떠여~!
자주자주(헉) 옵시당!! ㅋㅋ
정민언니 멋쪄여~ ㅋㅋ




<2004년 4월 9일 금요일>


교수님께 인사 드리구 밥 먹구 동방에서 수다중.. ㅎㅎ
졸리당.. 수업 들어가기 싫구. 공부두 해야되는딩.. ㅡㅡ^
내일은 즐거운 모꼬지 가는 날.. 가서 아무도 안 다치구
무사히 재미있게 잘 다녀왔음 좋겠당.. ㅎㅎ
내일 즐겁게 놀아 보아요 ^▽^




<2004년 4월 13 화요일>


두즈믄 네 해 잎새달 한낮 불날
날씨가 참 좋다. 어디서 주워들었더라. 4월은 잔인한 달. 4월은 정말 나에게 잔인하다.
행복한 봄날씨 뿐 아니라 나에게 참 잔인하다.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다.
마음 속이 너무 어지러워 무엇하나 제대로 해내질 못하고 있다.
어서 매듭이 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렇게 어정쩡하게 준비하는 시간이
마무리지어졌으면 좋겠다. 어쩡쩡한 것만큼 사람을 당혹시키는 무서운 것이
또 있을까. 누구드라, 사람은 흐르는 물에 두 번 발담글 수 없다고. 지금 이 순간도
나에게는 한 번 뿐인 순간인데, 나 자신에서 충실하지 못하고 허둥대고 있다.
4월이라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러는 지도 모르겠다.
신문이 참 재밌다. 오늘은.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마음은 여전히 붕 떠 있다.
뭔가 해야한다는 걸 알고 생각하면서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몸은 헐레벌떡 생활에
맞추려 뛰고 속은 여전히 텅 비어있다. 가벼운 우울증 증세라면 좋겠다.
그런건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렇게 안타깝게, 시간이 흘러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해서, 참 무력하다.
부족하다. 참 많이 부족하다. 왜 좀더 꿋꿋하지 못하나. 한결같이 못하나.
누구라도, 뭐라도, 아무거라도, 아무라도 붙잡고 엉엉 소리내어 목놓아 울고 싶다.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
평화롭게 역동적으로 두근대는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대책없는 고통으로
쥐어짜이는 것 같은 마음 말고.
순간의 재치로 아픈 마음을 감추는 건 싫다. 잠깐 잊는 건 싫다. 안 아프고 싶다.
왜 이다지도 약할까.
한탄하고 비난도 해보지만, 여전히 시간이 흐르길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다음의 허무도 미리 알고 있다. 나는 나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어서
앞으로 다가올 아픈 마음까지 미리 계산해서 일찍 걱정한다. 어리석지만 대책이 없다.
호자서 서 보자. 하지만 이제는 혼자가 될 수가 없다. 지금 나는 반쪽이 된다.
앞으로의 시간 동안은 그 나마지 반쪽을 채워나가게 될 거다. 그래서 다시 혼자,
하나가 되겠지.
유치하다. 오랜시간동안 글을 써서 스스로를 달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다.
그런데도 변할 수가 없다.
시간아 흘러라, 지나가라.
그치만 그 동안 나는 그 때를 위해서 준비해야만 하겠지.




<2004년 4월 14일 수요일>


4月 14日
Black Day...ㅠ_ㅠ 짜장면 먹는 날이다..
먹구 싶다! ㅋ 내가 사랑하는 오렌지를 동방 人들을 위해서 가져왔는데 훙훙...
재형이 형아랑 기원누나 밖에 엄따니.. 쩝.
그치만 구래도 더 마니 먹을 수 있었으니 ^^; 만족한다.
오랜만에 써보는 넋두리...
No Money...♡ 으메.. 공연에.. 연습에.. 인생에 빡세다.


-----


4월 14일 수요일
승우랑 둘이 동방을 지키고 있어요!
이젠 승우도 어느 정도 말을 한다. ㅋ~ 좋아쓰!
오늘 블랙 데이라는데 짜장면 먹는 게 더 서러운 거 아닌가..
ㅋㅋ~♡ 암튼 난 자장면 먹어서 좋다.
있다가 충풍연 가겠지 ㅠ_ㅠ 다리 아파서 술도 못먹고..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04. 4. 14 동희


-----


투표합시다~!
Let's vote!


-----


내일은 투표하는 날이다 ㅡ
재형이 고향간댄다. 심심할텐데 투표하고 나서 공부나 해야지~
목요일에 투표날이라 좋다. 좋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수업 많은 날이 투표하니, 투표해서 좋고, 수업 쉬어 좋고 일석이조~!!
사실 수업도 싫지만 진도 따라가기 벅차다. 숙제도 마구마구 밀리고 있어~
노는날 확실히 복/예습을 해야지. 내일꼭!! ★공부★




<2004년 4월 16일 금요일>


2004. 4. 16. 금
오늘 수업이 하나 있다. 한 시 수업. 그 전에 보고서를 마치기 위해 이렇게 이른 시간에
동방에 왔건만, 베낄 보고서가 없다.ㅠ_ㅠ
오미가 동방에 있을거라 믿었는데, 아직 집이랜다. 준비도 하나도 안했댄다.
오늘 저녁엔 숙제할 시간이 없을터인데..
그래, 어제 끝마치지 못한 내 탓이로고 ㅠ
아침 일찍 나간 우리 언니는 어디를 갔는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댕기동자! ㅋㅋ
에라이, 모르겠다~ 숙제 어떻게든 되겠지 뭐 - 난 막나가니까! --;
배고프다~




<2004년 4월 17일 토요일>


2004. 4. 17 (토) 1:57 P.M.
간만에 쓰는 넋두리다.
어제 많은 사람들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길놀이도 정말 고마웠고.. (진심으로)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새내기, 임원진들 앞으로 적극적인 자세로 활동 열심히 하고!
휴가 나오면 한 명도 빠짐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동방에도 한동안 못온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쉽네.
여름에 동방으로 피서 오는게 딱인데. 하하!
어쨌든!
모두들 휴가나오면 뵈요. 충성!<25기 동기들도 다 고마워!>
-민족충북대학교 의혈민속연구회 25기 안재형..


-----


1년 만이다. 가람이와 태성선배와 내가 동방에서 시험공부 하는 것은..
그때와 똑같다. TV보다가 떠들다 먹다가..
그때는 동방에서 이불 덮고 잤었는데.. ㅎㅎㅎ
이제는 집에서 자겠지..
글씨가 난리네..
ㅎㅎㅎ.. 이거 재형선배한테 배운건데.. ㅎㅎㅎ 벌써 그립네~~




<2004년4월 22일 목요일>


4/22
-지리산 계-
8월 중 지리산에 가기 위한 계를 만들려 합니다.
4월말까지 계원을 모으고 그 후 월 회비 공지하겠습니다..
(월회비 2만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현재 계원 - '97 백명기 '99 조철희)
-언덕배기 회장 씀-


-----


4月 22日
어린애냐? 나이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하지!
양쫀 ㅡㅅㅡ; 딜구자쉭
ㅠ_ㅠ 신경질 나..
셤 잘봐라~~


-----


정민이가 쓴 거 아님.




<2004년 4월 23일 금요일>


4. 23. 금
동방에 몇 번째 출근인가! ㅋ
동방 넘 좋다~ ㅋㅋ
앞으로 쟈쥬 와야지..
선배님들도 디게 좋고~ 칭구들도 멋찌당~ㅋ


-----


4.23. 금
전공시험을 다 쳤는데. 교양이 쏙썩인당 ㅎ
공연 연습 빡세게 열심히 하쟈!!
야죠!! - 주먹입니다 ^▽^
넋두리도 많이 쓰고용.. ^▽^


-----


으윽..
어제 술먹었더니 죽겠다
예전 아플때와 증상이 똑같다
공부해야하는데 ㅠ0ㅠ
갑짜기 기운이 없어져서
못하겠다
이제 시험이 거의 끝난 사람도
있고 이제 시작인 사람도 있고
시험 끝났을 때 모두들 웃으면서 봅시다~ ^ㅇ^


-----


사진 신청 안받아? 찾고 싶은데...


-----


"시험 잘들 보세요~"


-----


다리 쑤신다 ㅡ


-----


요번 주부터 셤 시작이다. 공연 연습도 해야하는데..
이젠 진짜 빡세질 것 같다. 근데 우선 동방 청소나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으미~ 나도 지리산 가고 싶다 ^^ 갈까나?? ㅎㅎ
재형이형이 마지막으로 남긴 글 봤다. 왠지 가슴이 찡해오는게~~
몇 달있음 나도 가는데 -_-;;
군대 너무 가기 싫다. 어렇지 않았었는데~~
군대는 남자들의 무덤이다!! 여자들도 군대 가라
군대 안가고는 남녀평등이니 뭐니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군대 갔다오면 그런 얘기 다들어주마
이거 보고 여자애들이 뭐라고 그러겠지~ ㅎㅎ
암튼 군대나 가라~ 뭔소린지!!


-----


백민아는
바보가 틀림없다..
바보, 멍청이
멍개, 해삼, 말미말..
그지 꺵깽이~~~
-동수 씀-


-----


묵찌빠를 했다. 동수선배한테 무지 맞았따.
아프다 ㅜㅠ 내일 또 시험이다.. ㅜㅠ
다음주나 되야 시험이 끝난다...
정말 시험 지긋지긋하다..
모두들 시험 빨리 보구 공연연습 해요~!!




<2004년 4월 28일 수요일>


화창하다. 날씨가 좋으니까 기분도 나아지는 것 같다.
계속 울적했는데, 동방에서 놀다보면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다.
오늘부터 공연연습이라는데, 기대 반 걱정 반
새로운 걸 배우니까 솔직히 좀 걱정이 된다. 그냥 배운다면 조금 부담은 덜 할텐데.
공연을 한다니 좀 - -;
하하하! 매일 기분 좋은 일이만 있었으면 좋겠다.


-----


어제까지는 추웠는데 그나마 풀려서 다행이다.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쁘겠지? 지윤이랑 경아는 통 못보겠다.
폰이 짤려서 연락도 못하겠고...
어제는 자문 선배테 오랜만에 장구에 대한 (?) 교육(?) 암튼 받았다.
지난 겨울 전수때 누누히 듣던 말은 여전히 듣는다.
그리고 난 지금 나아진게 없어 보인다.
그 땐 모르면 재형선배테 물어보기라도 했었는데..
우리에게 재형선배는 정말 큰 부분이었다. 보고 싶다 ^^*
지난 겨울 전수 = 처음한 전수였는데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었다.
당시엔 정말 힘들었는데 지나서 재밌다고 생각하니 사람은 참... ^^;; 지나면
행복해지는 것 같다.
^ㅇ^* 셤 다들 끝나면 정말 빡세게 공연 연습해서
우리 공연 대 박 나 장.
임원진 화이팅~
새내기 화이팅~*
언덕배기 선배님들 화이팅~*, too.


-----


세상에 ㅠ_ㅠ 밤새서(사실 3시간이었지만ㅋ) 공부했는데
고작 이거라뉘~ 역시 신은 날 사랑하지 않는걸까?ㅋ -ㅅ-;
ㅋㅋㅋ TV에선 나의 사랑 "꼬꼬마 텔레토비"가 한다.
텔레토비 칭구들 안녕~♡
우리들의 Hope 기원누나 왔다. 모두들 비몽사몽일세
나두 졸립데 크흑
다들 셤 잘봤나요? 공연 만큼은 내 성적처럼 안되야 하는데 ㅋㅋㅋ
모두들 그렇죠?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옹
마늘러스크 맛있는데 -ㅅ-; 먹고파
개미 아저씨 같다.. 우후후 공연연습 빠지지 말자~~ ㅅ !!!


-----


정말??


-----


아이고 두야!
몇일간 독감에 걸려 집에서 죽어지냈다 ㅠ,ㅠ
예비군 훈련도 못가고
인생의 앞날에 먹구름이 인다.


-----


오늘부터 두레로 연습하러 간다.
왜 아무도 안오지 ㅡㅡ^


-----


두레에 간다.. 승우만 오면 되요~


-----


두레 갔다 왔어요~
별로 힘들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졸린건지.. -.-;;
그래도 잼있어여~ 헤헤~





*~ 4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넋두리 모음에는...
67   2013년도 겨울자체전수(2월17일~21일) 평가회 3
 정한빛
13·02·27 1089
66   (2008년 9월)임원진과 새내기들이 쓴 민연생활에서 느낀점
 박상민
12·08·14 970
65   3월 넋두리 7
 새끼웹지기
08·04·10 3668
64   [2008년도 넋두리] 2월 셋째주 ~ 2월 다섯째주 1
 주지연
08·03·19 3874
63   [2008년도 넋두리] 1월 마지막주 ~ 2월 둘째주 1
 주지연
08·03·19 3665
62   2005년도 넋두리 ●● 5월 푸른달 (4차 수정) 2
 안기원
05·11·13 5071
61   2005년도 넋두리 ●● 4월 잎새달 1
 안기원
05·07·28 4543
60   2005년도 넋두리 ●● 3월 물오름달 2
 안기원
05·07·09 3568
59   2005년도 넋두리 ●● 1월/2월 해오름달/시샘달
 안기원
05·07·09 3991
58   2004년도 넋두리 @..* 11월/12월
 안기원
05·07·09 3240
57   2004년도 넋두리 @..*10월
 안기원
05·07·06 3242
56   2004년도 넋두리 @..* 9월 1
 안기원
05·06·15 3332
55   2004년도 넋두리 @..* 8월
 안기원
05·06·15 2730
54    2004년도 넋두리 @..* 6월, 7월
 안기원
05·04·11 3105
53   2004년도 넋두리 @..* 겨울 풍물전수
 안기원
05·02·07 3308
52   2004년도 넋두리 @..* 5월
 안기원
05·02·01 3242
  2004년도 넋두리 @..*4월
 안기원
05·01·19 3517
50   2004년도 넋두리 @..*1월 / 2월 / 3월
 안기원
05·01·17 3631
49   2003년도 넋두리 #12월
 안기원
05·01·12 3409
123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
자동로그인
 
CopyRight (c) 충북대 민속연구회, All Right Reserved.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번지 충북대학교 민속연구회 (36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