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민속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글 내용 보기
2004년도 넋두리 @..*1월 / 2월 / 3월
 안기원 
| 2005·01·17 21:46 | 조회 : 3,631 |
<2004년 1월 9일 금요일>


2004.1.9.金
아싸~♡ 1등!!
2004년 민속연구회 대박나라!!




<2004년 1월 10일 토요일>


2004.1.10 토
가람이가~ 드뎌.. 형광등도, 넋두리두 사놓구 갔네 ㅎㅎ
넋두리의 첫 장을 쓰니까~ 기분이 새롭다. ^^
2004년 한해~ 민속연구회 번창하리라~!!




<2004년 1월 15일 목요일>


04, 1, 15
난 세번째 <자문>
동방 왜 아무도 안 오지??? 베~~~~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하였는가?
그냥 집에 있을 걸 그랬나? 아님 말구.. 베~~


-----


04.1.15
네번째다. 춥다.
새로 산 히터가 생각보다.....


-----


04.1.15
줄은 어디갔어???




<2004년 1월 16일 금요일>


1.16 금
오늘은~ 12시부터 약 3시간 연습한 것 같다 ㅎㅎ
오랜만에 오랫동안 연습한 것 같네요.. 어제 과음한지라
몸이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2004년 1월 19일 월요일>


2004년 1월 19일 월요일
나도 이제 학생이다. 으크크 신난다.
도서관도 가고 책도 빌릴 수 있다.
공부 열심히 해야지 푸하하하~!!




<2004년 1월 26일 월요일>


1/26 Monday
동방에 왔다. 아~ 오랜만이야.
넘 추워.. ㅡ.ㅜ
누가 난로 훔쳐감. 나뿐 사람 T^T
손도 꽁꽁 발도 꽁꽁
불쌍해... 흑흑




<2004년 1월 29일 목요일>


2004년 1월 29일 12시 24분
오늘부터 시작이다..
밥을 먹고 시작할텐데..
벌써부터 허리, 다리, 종아리 등등이 아파온다..
큰일났다.. ㅎㅎ
그래도 지금은 기대에 부풀어 있다..
힘들어도 지금처럼 계속 들떠 있으면 좋을텐데..
다른것보다 나의 수준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나 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수준이 높아져서
전수 끝나는 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해냈다는 즐거움을 가지고 끝낼 수 있겠지??
라면 하나 끓이는데 왜 저렇게 소란일까..
우리 밥은 제대로 먹을 수 있을까!
어.떻.하.지?? ㅎㅎㅎ
잼있겠다.. ㅋ
즐거운 전수!! 지금부터 시작이다~!!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둘째날 -♡
이가 아파온다. ㅠ_ㅠ
오늘은 겸이가 새벽까지 술먹고 뻐더서 사람의 인상이 아니었다.
나도 늦게 나오고.. 이런 일이..

-김준겸 미스테리-
이 인간 두마치 오금을 못한다. 내 전처를 밟는다.
이놈이 나의 영향을 받는 것일까 ㅋㅋ-
무박자인 이놈!!



*~ 1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




<2004년 2월 날짜 미상>


다시 전수가 끝나고, 일상적인 삶이다 ㅎㅎㅎ
졸업식 앞으로 몇 일 남겨두지 않았당..
졸업식 끝나고도 여러가지 동아리 일 잘해나갔으면 좋겠당..
지금 내가 하는 걱정이, 나중에는 기쁨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나만 조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완벽해 질 순 없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임원진이 됐으면~^^
열심히 하자~ 얘들아 ㅋㅋ


-----


일요일 저녁 7시 동방.
김준겸 숙제
빠른 갠지갱, 휘모리 강. 약 조절
오채 질굿 구음 외워오기
빠른 길굿 치기 (반복부분)
지갠개갠 부드럽게. 갠지갱. 반풍류 내드림

갱 깨 갠지갱 깽 깨 갠지갱
갠 지갱 갠 지갱 갠 지갱 갱 개
(한 줄 반복)
갱 깨 갠 지갱 읏 깨 갠 지갱



*~ 2월이 넋두리도 여기까지인 듯... ~*


<2004년 3월 3일 수요일>


3/3
갠지갱
빠른 갠지갱 내드림
-Mem - Jun


-----


3/3 풍류 내드림
갱 깨갱 깨갱 지갠갱 깨
갠 지갠 지갠(갠) 지갠갱 깨

갱 깨갠 지갱갱 깨갠 지갱
읏 깨갠 지갱읏 깨갠 지갱
갱 깨갠 지갱읏 깨갠 지갱
빠른 갠지갱 가락
춤추는 느낌으로
개미두마리 yeh~




<2004년 3월 4일 목요일>


3월 4일 마저? ㅡ..ㅡ
하숙집에서 도망 갈려고 컴퓨터 들고 튀었다.
근데 이거 동방 컴에 연결하니 되는게 있어야지
연결했는데 쓸 일은 없다. 뷁!
그리고 이 글 보는 사람 중 심리학 교재 아무거나 있는 사람
빌려주시면 고맙게 쓸 터이니 얼렁 내놔라.
2시 40분 TV에서는 이상한 노래만 나온다.
우씨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어지럽네 빈혈인가 ㅋ -.,-
그리고 어지럽히고 도망가서 미안하다. 시간이 없어서
나 6시에 끝나는데 저녁 사줄 사람들 고맙게 먹겠다.
불우 이웃을 도웁시다.

spherical
coordinate
system

오늘 배운거 말이 전자기학이지 수학이다!


-----


얼렁 내놔라 -> 내놔? 우리가 니네 친구냐!
저녁 사줄 사람들 고맙게 먹겠다 -> 미친놈
말이 전자기학이지 수학이다! -> 전자기학도 수학이 밑바탕이다.


-----


이야 김준겸!!
1년만에 드디어 넋두리 글 남기네!!
놀라운데~ ㅎㅎ


-----


3월 4일
동방이 너무 썰렁하다.
임원진들! 공강 시간에 동방에 와서 있고 그래야지.
이런 작은 실천 하나가 동아리 분위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항상 생각했으면 좋겠다.
넋두리도 많이 쓰고!




<2004년 3월 10일 수요일>


3/10
넋두리 찾느라 고생했다 -^^
누가 장구피 사이에 끼워놓은겨 ㅡㅡ
공강 시간에 맨날 동방 오는데
사람이 x.  재형선배도 안보인다 - - ^^
으윽! 동방 활성화 어떻게 된거야 ㅜㅡ
참~ 어제 신입생 '준석'군을 보았다.
하얗구~ 눈도 쪼꼬만하고
귀엽더군 ㅋㅋㅋ
04 홧팅!!


-----


3/10
시간은 잘도 간다.
공강 시간에 자주 온다는게 매번 까먹고..
하는 일 없이 방황이닷 ㅋ
앞에는 이 펜으로 글 잘썼던데 난 왜 이런지..
^^;;충인이랑 정민인 오늘 고생하고 오겠지? ㅋ~
화이팅~ 이여!!
다들 공부 열심히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하자!
근데 저녁 때 비온다던데..
쩌비~..


-----


3. 10
감기가 너무 심하다 ㅠ_ㅠ
콧물이 그치질 않는데. 기운도 없다.
동방 청소도 해야 하고, 내방 청소도 해야대는데..
움직일 수록 대가리가 뽀개진다 ㅠ_ㅠ
03들아~ 제발 좀 동방 좀 오지 않으련?
약이 필요해.
I need you!!
(-> 약 ! medicine?)
죽을 것 같이 아파도
난 참아내리
ㅋㅋㅋ..
우울한 동방


-----


오늘 신입생 '준석'군(?)을 처음으로 만났다.
꺄~♡
어찌나 좋던지.. ㅎㅎ
이뻐해 주어야겠다.. ㅋㅋ 싫다고 도망치면 우째 T^T
지혜랑 준석이라도 들어와서 기분이 참 좋다.
또 누가 들어올 것인가..?
궁금하다. 잘 생긴 녀석들 많이 들어오고
이쁜 애들도 많이 들어왔으면 참~ 좋겠다. ㅎㅎ
오늘 같이 저녁하지 못해 아쉽다. ㅎㅎ
나중에 같이 저녁 먹자~♥
자주 자주 동방에 놀러왔으면 좋겠구나 ^-^

'03 제일 이쁜애 가람


-----


새내기가 들어올 것을 생각지 말고
새내기들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
새내기들에게 어떤 걸 주어야 하는지
새내기들에게 어떻게 대할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연습해야 뭘 줄수 있지 않을까?


-----


'준석' 군이 왔다는 문자 받고 너무 오고 싶었으나...
수업이었다. ㅠ_ㅠ  못 봐서 너무 섭섭하지만..
버트 앞으로 많이 보겠지?
하지만 궁금한 것 어쩔 수 없군 ㅋ
어이 "준석" 군 열렬히 환영하고 빠른 시일내에 보고시퍼요~*


-----


동기들아 ~~ 제발 공강시간에 얼굴 좀 보자꾸나!!


-----


넋두리 오래간만이군...
지혜와 준석이 정말 친해보인다.
좋겠다.
난 정말 처음에 뻘쭘했는데..
청소해야지.


-----


껌 옴팡지게 질기다 ㅠ_ㅠ
이 아파요~ 턱 아파요~ ㅋㅋ
=ㅅ=; 탈레스


-----


난 이거 쓰는데 ㅎㅎ-
=ㅁ=; 동방 청소가 왜 이리 즐거울까?
나도 미쳤긴 미쳤나보다.
학과 공부도 요즘 재미있다.
피곤한데도 하고 싶다는건 어떤 욕구에서일까? ^^;;
행복해지자-!! 웃으며 살자.




<2004년 3월 12일 금요일>


두즈믄네 해 물찬달 열이틀 쇠날 저녁
동방와서 넋두리에 글 써보는거 또 오랜만이다.
새학기 되고 01학번이지만 나름대로 설레이는 기분이기도 했다.
해마다 그랬지만...!
스무살이 되던 해가 최고였지. 참 많은게 달라졌으니까.
새로운 세계를 접한다는 게 그런거였다.
이제와서는 1,2학년 때 빵구난 거 때우느라 바쁘긴 하지만
후회는 없다.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때 나에게는 그게 최선이었지.
참 힘들고도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뭘 해도 의욕 넘치고 즐거웠는데.. 킥킥. 인제는 그동안 안해봤던 공부 좀 해보려고 한다.
이것도 참 즐거운 일이다. 마구마구 의욕 넘친다. 연습은 쫌만 해야지. 큭큭.
그래도 자꾸 여기 오게 되는 건...
이곳에서 내 대학 시절의 대부분을 보냈기 때문.
마음은 늘 여기 있기 때문. 진짜로.
*~奇~*


-----


요즘 학과공부가 잼있다,.
쌍커풀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웃으며 살자. 행복한 건 웃고 있는게 아닐까? ^*^;;


-----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지치고 힘들어서 그런가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왜 이럴까?


-----


감기 걸려서 힘들어 죽겠다 ^^;;
지독한 감기 때문에 의욕이 없다 - -^
젠장.. 너무 힘들구 아프당..
빨리 떨어져라 감기야 -^ㅁ^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신문값 내기 아깝당~*
72,000 내야 하지만.. 돈이 별루 없지 않나??
다음 대로 넘기자 ㅎㅎㅎ..


-----


이충인은 무뇌人 이다 ^^;;


<2004년 3월 24일 수요일>


새내기들이 왔다.
지금은 준석이랑 효식이랑 있다.
지헤는 알바갔겠지?
미현, 지윤, 민기, 은경, 경아, 수일, 승우는 어디있을까?
04년도 6:11.5분 5월 24일


-----


오랜만에 넋두리 한번 써볼라카이 왜 빨간색 펜 밖에 없는거야.
벌써 2시간 째 동방에 앉아 있다.
청소하구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아무도 안오네..
지금 정민이랑 가람이랑 왔다. 언제 와도 이 냄새(?) 술냄새 때문에 미치겠다..
이제 나두 사회인(?) 이다.. 하루 아니 2틀만 갔다오면 된다.. 모두들
화창한 날씨에 놀러갔나?? ...... 나두 놀러 가고 싶다... 오다보니까 개나리가 활짝 폈다.
...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니까 나두 설렌다.
일자리 알아본다고 와 놓구선 아직 알아본 곳이 한 군데도 없다..
누가 일자리 좀 알아봐주세요..
빡셔도 돈만 많이 주면 ok니까..


-----


처음이다. 예전에(고3 때) 한 번 써보기도 해봤지만, 그때랑은 조금 다르다.
뭐가 다르냐?


-----


3/x일 일요일
문 닫고 다니자! 앙? 글구 왠만하면 매직으로 넋두리 쓰지 말자!
지저분하고 뒷장은 못쓰잖아 -
동아리 돈 많냐? 왜 문 열어 놓구 다니냐? 앙?
담에 임원진들 보면 죽었쓰! 각오해! 나 무적 사학년이다!
HAHAHAHA...


-----


농구공 빌려간다 ㅡ.



*~ 3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넋두리 모음에는...
67   2013년도 겨울자체전수(2월17일~21일) 평가회 3
 정한빛
13·02·27 1089
66   (2008년 9월)임원진과 새내기들이 쓴 민연생활에서 느낀점
 박상민
12·08·14 971
65   3월 넋두리 7
 새끼웹지기
08·04·10 3669
64   [2008년도 넋두리] 2월 셋째주 ~ 2월 다섯째주 1
 주지연
08·03·19 3875
63   [2008년도 넋두리] 1월 마지막주 ~ 2월 둘째주 1
 주지연
08·03·19 3666
62   2005년도 넋두리 ●● 5월 푸른달 (4차 수정) 2
 안기원
05·11·13 5072
61   2005년도 넋두리 ●● 4월 잎새달 1
 안기원
05·07·28 4544
60   2005년도 넋두리 ●● 3월 물오름달 2
 안기원
05·07·09 3568
59   2005년도 넋두리 ●● 1월/2월 해오름달/시샘달
 안기원
05·07·09 3992
58   2004년도 넋두리 @..* 11월/12월
 안기원
05·07·09 3240
57   2004년도 넋두리 @..*10월
 안기원
05·07·06 3243
56   2004년도 넋두리 @..* 9월 1
 안기원
05·06·15 3333
55   2004년도 넋두리 @..* 8월
 안기원
05·06·15 2730
54    2004년도 넋두리 @..* 6월, 7월
 안기원
05·04·11 3106
53   2004년도 넋두리 @..* 겨울 풍물전수
 안기원
05·02·07 3309
52   2004년도 넋두리 @..* 5월
 안기원
05·02·01 3243
51   2004년도 넋두리 @..*4월
 안기원
05·01·19 3518
  2004년도 넋두리 @..*1월 / 2월 / 3월
 안기원
05·01·17 3631
49   2003년도 넋두리 #12월
 안기원
05·01·12 3411
123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
자동로그인
 
CopyRight (c) 충북대 민속연구회, All Right Reserved.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산48번지 충북대학교 민속연구회 (36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