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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넋두리 #12월
 안기원 
| 2005·01·12 21:25 | 조회 : 3,409 |
<2003년 12월 2일 화요일>


12/2 화
오랜만 판굿 연습...
연습 후에 고깔 만듬.. 컴터두 고친건가? ㅡㅡ^ 모르겠다..
암튼, 임원진 된 후에 하는 연습..
예전과 똑같았지만, 평가회 시간은 정말 색다른 느낌^^
우리가 임원진이란게 실감나기 시작했다~*




<2003년 12월 3일 수요일>


진짜 오래간만에 오는 동방이다. 어제랑 오늘 시험을 봤는데..
교수가 그러더라.. 너 공부 진짜 안했구나? 근데.. 진짜 안했다.
계속 졸리다. 공부도 하기 싫다. 내가 왜 여기 있나 싶다. ㅡㅡ;;
이제 방학이네? 또 한동안 못보겠네? 졸업식 때나 전수 때 볼 수 있으려나?
임원진과 03들의 모꼬지는 어떻게 된거지? 아! 맞다!!
이젠 우리가 임원진이구나? 갑짜기 기분이 이상하다.
03학번 임원진.. 어색하다. 하지만 이 어색함을 언넝 풀어야겠지?
얘들아.. 우리 전수 이야기 해야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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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날짜 03 모임방에 올려놨습니다.
이번엔 9주차만 있더라구. 9주중에 가장 좋은 때를 선택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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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20분! 동방이 너무 썰렁하다.
동방이 시끌벅적해야! 좋지..
글씨를 굉장히 오랜만에 써보는 거 같다.
날아간다.
- 수준높은[기사] 브리츠...




<2003년 12월 4일 목요일>


12.4
동방에 또 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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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목..
내일 수업 없다 ㅎㅎㅎ
충인이랑 나랑 재형선배, 셋이서 김말이 먹구 있다 ^^
동아리 얘기 하는데.. 내년에 정말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26기 안주품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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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 목요일.
기쁘다. 요즘 넘 기분이 좋다~ 왜 그럴까요!!??
내일 임원진 공식 첫 모임이다. 많은 의견충돌이 예상되지만
잘 해낼 것이다. 해내야 한다!!




<2003년 12월 5일 금요일>


12.5. 금요일>
오랜만이구나~ 사랑하는 동방아~
배는 고픈데 지갑을 집에 두고 와서 혹시나 누군가
동방에 있으면 빵좀 사달라고 하고 싶은데
기원언니랑 곰탱이의 가방만이 덩그러니...ㅡㅜ
난 이제 수업 들어가야겠다. 흑흑.
배고파서 수업 중간에 쓰러질지도 몰라... 젠장젠장.. 켁켁.
아! 흰둥이 가방도 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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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공룡시끼.. 디게 좋아하네.. ㅋ
어제 이충인군과 백아롱양의 데이트 코스를 알아내기 위해 뒤를 밟았다.
10분.. 30분. 45분.. 1시간... 1시간 30분.. 결국 포기하고
탕수육 먹었다. 어디간겨? 혹시 어디 들어간겨? 이 부르주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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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금
흰둥이 바보다 ㅎㅎ 바루 집에 갔는데.. 헛고생 한거당~*
동방에 재형선배 가방 뿐이다.. ㅡㅡ^
6시까지 모이기루 했는데.. 다들 제 시간에 오려는지..
'민연타임'을 최소화 시키겠다는 공약은 누구꺼였지?? ㅎㅎ
빨랑 애들 와서 회의하구 집에 가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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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 금. 비~
머리 깎았다. 6개월 만이다.. ㅎㅎ 오널 회의인데 얘들이 제시간에
올까? 안올 것 같다~~ 그래도 희망을 갖는다!!




<2003년 12월 6일 토요일>


12. 6. 토. 비~ (Rain and cloudy)
동방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춥당 ㅠ.ㅠ 공부는 안돼고~ ㅎㅎ
원래 안됐지만... 그리고 재형이 형과 기원이 누나에게 죄송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26기 임원진 회의를 가졌다. 무척이나 힘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의견을 조합해 나갈지 -_-;;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26기 동기들과 잘 해나가야지...




<2003년 12월 8일 월요일>


12月 8日 月요日 P.M. 7시 24분
오늘 눈이 왔다. 지겹다. 감기 또 걸렸다. 아침부터
코가 막히대~* 젠장 다 간다 ㅡㅡ^
열심히 논 당신 떠나라
낼 셤이네.. 다들 셤 잘보세요...
낼 모레면 셤 끝 움하하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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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구와나사다! ㅠ_ㅠ
너무해.. 흰둥이 ㅠ_ㅠ




<2003년 12월 9일 화요일>


12月 9日..
춥다.. 심심하다..
충북대학교 홈페이지 접속
-> 개신골 광장
-> 벼룩 시장
...에 들어가면 컴퓨터 많이 있다..
컴퓨터를 마련하려면 참고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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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신지 몰라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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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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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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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 화
오늘 드디어 시험이 시작되었다. ㅡㅡ^
내일부터 본격적으루 시작된다 ㅜㅠ
시험의 압박이 다시 찾아왔당..
이번에 불어 재수강,. 꼭 A+ 받아이징.. 더이상.. 불어 수업 No!!
모두들 셤 잘봐요~~~*




<2003년 12월 10일 수요일>


12.10 수
젠장~ 영어Ⅱ 도 재수강 해야하나!! 우울하다. 영어 Ⅰ 재수강 해야하는데...
셤기간이라 그런지 선배님들 뵌지가 꽤 됐다. 보고싶습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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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수요일~^^
내일두 수학 시험 보는데... 공부 진짜 안했다...
수학 과목이 암기과목이 되버리다니..ㅡㅜ
우울... 암울... 좌절.. 켁켁!
나 미생물과 붙었어요~ 작년에는 경쟁률 두번째 였는는데 올해는 미달이라네요 쩝 ㅡㅡa
암튼 나는 미생물 이래요~ >_<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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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요청
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닷!!
Why? 저에게 따스한 여러분들의 편지 뭉탱이가 필요합니다.. ㅡㅡ;;
왜냐구요.. 헤헤 ^^* 아시면서~ 히힛.
저 동방에 들를테니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_<
사랑해요~
When? 언제나.. anytime? - -a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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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징짜 궁금하다 ㅡㅡ;
Who are you?
누구인지 맞추는 人 사탕 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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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 이백일 티내?
누가 짜증 난데.. ㅋㅋ
축하한다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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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혜진 누나 가타요
앗! 가람??
사탕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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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형!! 축하드려요~!!
태성이형 ㅊㅋㅊㅋ! 공룡은 추카하지 않음!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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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빠르네. 벌써 200일~
태성이형 김가람 축하한다..^^
동희야 시간 남으면 민복 몇벌이나
되는지 좀 세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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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온 & 정민 -200일 기념으로 가람이네 집에 선물 했다..
찾아보시길.. ^ㅇ^v




<2003년 12월 12일 금요일>


12. 12... 날씨 흐림.
연습하려고 동방 왔다.. 몸이 비실비실 하다..
다음 주에 전수를 가려고 하는데.. 관심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있음, 얘기 해라..
오늘은 동방에서 그냥 느긋이 있어 볼란다.

- 우와 연습 힘들다. 다들 시험 공부로 바쁜가보다.
날이 춥다. 아까 눈 아닌 눈이 오는 것 같더구만.
기원이는 병원에서 치료받는다는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 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근데 칵테일은 맛있나?
이제 술 먹기 싫다. 조금도.. 술 마시면 힘들어서리..
역시나 동방엔 아무도 안온다.
뭐 재밌는 일 없나? 집에서 놀기도 지쳤다 ㅋㅋ
하지만 역시 밖에 나오면 힘들어..
젼수 갈 사람은 없으니.. 이번에도..
의미 -> 시간 -> 공간 -> ( ?)


-----


모두 시험 잘 보세요~
동방이 정말 춥습니다.
시험 끝나면! 다같이 난로 구입하고 합시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는
멋진 민연인이 됩시다.
언제 시험 끝나고 다같이 모여서 술 한잔 해요.
재밌겠다!
연락하면서 삽시다! 하하하..
-안재형.
관록있는 [기사] 브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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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형광등 갈아야겠다. 임원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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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넘 춥다, 임원진아.. ㅎㅎㅎ




<2003년 12월 14일 일요일>


12월 14일
학교로 드라이브 왔다~ ^^ 민아보러!!
동방이 넘 춥다. 집에 다기 가야쥐~




<2003년 12월 16일 화요일>


12月 16日
동방에 왔다. 참으로 춥다. 손도 시리고, 민복? 생활한복을 샀는데 너무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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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형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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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는 회의록은 아니잖아!




<2003년 12월 29일 월요일>


12. 29
이 넋두리의 반 이상이 평가회 노트와 회의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평가회를 따로 적는 것이 그렇게 어렵나? (회의도..) 도대체 뭐가 뭔지 분별없는
동아리가 되어가는 건가?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길..)
물건은 그 물건의 역할을 할 때, 그것다울 때가 가장 빛나는 법.
사람도 마찬가지. 임원진은 동아리 내의 임원진의 역할을 다하고 선배는 선배의
모습으로 후배를 대해야 하는 거겠지.
지저분한 동방, 크리스마스 때 먹었던 듯 보이는 케이크, 악기는 빌려간 이(누군지
알지??) 가 정리 좀 하지 그랬어..
왠지 하고 싶은 말만 가을 날 낙엽처럼 쌓여 간다.
우린 대학생이고 이제 어린이도 아니고 성인이지.. 성인이라면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임원진은 우리 동아리를 앞에서 이끄는 사람, 이끄는 사람을
믿지 못하면 그 외의 사람들은 힘들어진다. 임원진은 믿음이지, 우린 그 사람들을
신뢰한다. 만약 그 신뢰가 깨진다면 서로 힘들어지는거지. 미운 친구가 보기 싫듯
그렇게 되어버리지도 몰라.
임원진은 다리지. 선배와 후배를 이어주는 다리. 선배들은 후배들의 생활을 잘 알지
못하니까, 항상 신입생과 함께 있는 임원진은 항상 서로의 다리가 되어주려 노력해야 해,
자리와 이벤트를 만들고, 후배에게 공을 들이듯 선배에게도 항상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지. 선배는 다가서려 하지만 항상, 방법을 생각하지. 그럴 때 임원진은 선배와
후배의 손을 맞잡게 해주는 거야.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선택을 하지. 이것 혹은 저것,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해야할 것과 말아야 할 것. 동아리도 같지. 항상 어떻게 하고, 무얼 할 지에 대해
고민하지. 임원진끼리 회의도 하고.. 하지만 단 한번의 회의라도 가볍게 생각없이
그냥 참석해서 찬반만 가리는 것은 정말 위험하지. 왜냐하면 임원진의 회의로
우리 동아리의 방향이 결정되니까 말이야. 어리석은 민주주의처럼 다수결만 믿는다면
혹은 아무 생각 없는 '재미있다.'라는 말에 편승해 간다면 동아리는 이상한 곳으로
흘러갈지도 몰라. (그래서 선배들이 잔소리를 하는 거겠지.)
더 해줄 말도 많고 잔소리 할 것도 많은데.. 그리고 지금 내가 여기다 뭐하는 건지
암튼 잘들 해보시게. 임원진들아.

J.M


-----


12. 29
동방에서 그냥그냥 넋두리를 쓰고 있다. 사실은 오늘 애들 연습하는 줄 알고 학교를 와야
겠다고 생각했어서 안하는 줄 알면서도 왔다. 역시나 아무도 안온다. 다들 집에 꿀단지
숨겨놓았나보다. 아까 전화해보니 기원이는 집에 뻗어있다.뭐 한다고 하더니 힘이 많이
들었나보다. 오늘 아침에 야간근무를 마칠 때 내 밑으로 신입 2명이 들어왔다. 아직은
어색하다. 와서 동방청소하고 밥 먹고 이러다보니 왠지 장구연습하기가 좀 싫어진다.
역시 혼자 연습하는 건 심심하다. 이젠 적응 될 때도 됐는데...
31일날 군산에 놀러간다. 31일날 놀고 1월 1일날 해맞이 굿을 친다. 기대가 마구마구
된다.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군산 아라리(필봉굿 군산지부)에서 치는 굿이다.
항상 웃음이 있는 아라리의 굿판은 전수관과 사뭇 다르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재미있는 판이다. 이번에 기원이가 시간이 되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도 되면
좋은데.. 아직 연락 안해봤다. 사실 그냥 그냥 다녀오는 것도 좋지만 여러 명이서
복작복작 가도 재미있을 것 같다.
아이들은 31일날 길놀이 연습을 한단다. '길놀이 연습'이라는 말이 사뭇 낯설다.
무슨 연습을 한다는 것인지 궁금하다. 아이들과 1월 2일 길놀이를 함께 하기로 했는데
탐탁치는 않다. 사실 집에서 잠을 자고 싶기도 하니까.. ㅋㅋㅋ(나쁜 선배다)
방학 때 길놀이는 힘들다. 사람도 없고, 약간은 막무가내일 때도 있다.
이번에는 1시간 가량 쳐 달라고 했었단다. 이건 길놀이가 아니라 공연이다. 우~..
암튼 다른거야 애들이 알아서들 하겠지만.. 얼마전에는 꿈에 아이들이 나왔다.
꿈에서도 애들 보면서 걱정만 했다. (좋은 기억은 아니다..)
우리 임원진들아 열심히 해라. 그래야 숙취(술이라도 많이 마시면)라도 있다.
임원진 화이링~!!
이제 형광등이랑 넋두리 갈자.. 아님 전수 때는 전수 넋두리 쓰니까
이번에 2개 마련하던지.. bye~
j.m.




<2003년 12월 31일 수요일>


12. 31
-연습 잘해라. 난 군산 간다. 기원이 이눔 못간단다.
야간 근무하고 비몽사몽 하는 상태.. 죽겄다. 잘하고 모레 보자. ja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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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9-12시 스팀수리
16일 2시 - 5시 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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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올해의 마지막 날.. 밖은 흐리고 진눈깨비 조금 쏟아져내리다. 조금씩 앙금처럼
쌓인다. 군산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몇 자 적는다. 간방의 피로가 자꾸 몸을 힘들게
하다. 굿판을 아는 사람과 굿을 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지친 몸을 이끈다.
한 잔 술과 웃음,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나는 그 곳으로 가기 위해 나를 바꿔
가는 지도 모를 일이다. 올해의 마지막과 내년의 새해는 24시간 차이..
조금씩 좁혀진다. 나는 그 안에 그 사람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
의미를 찾아가는 자리.. 싸락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빗물.. 싸락눈 온다.
소리가 나지 않으면 싸락눈이 아닌가??

'내가 오늘 우리 동아리 한 해 사업 잘 되라고 굿을 한판 치는디, (얼쑤)
어떻게 치는 고 허니 (어쩌는디??) 아, 오방신장 합다리 굿에 객구잡신 몰아내고
명과 복과로 굿을 치세(좋지) - 우리 동아리 일년 열두달 삼백 육십 오일
(말로는 열석달) 풍물은 박아지에 깨 달라붙데끼(처녀에 총각 달라붙고, 과부에
홀애비 달라붙데끼) 복이 다갈다갈 붙으시라 굿을 한판 치는디'

다시 일년 열심히 살아봅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

j.m.



*~ 12월의 넋두리는 여기까지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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