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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동기들에게
몹시도 마음이 안맞던 동기들에게!

재락이, 화용이,희윤이..
어느덧 우리도 33살이 되었다.

서로 험난한 세월을 살아왔다고 우리를 위로한다.

그래도 우리가 놀지만은 않았다고,

무언가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뒤돌아 볼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이제 조그만 고개마루에서 잠깐
쉬었다 갈수도 있을까?

이번에 동해 놀러가서는
서먹하지 않게 지내자.

시원한 바람 쐬면서
지난이야기도 하고
또 내일의 이야기도 하고
서로의 아픔을 쓰다듬기도 하고




2003/08/12
... from
박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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