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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동기들에게.....
방금 열열히 썼다가,, 다른버튼 눌러따가 걍 날라가따..
오바쟁이 김인선,ㅡ.ㅡ;;;;;;; 음트트트~~~~~

사랑하는 우리 회장님 안녕하신가,,, ㅋㅋㅋ
방중모임때 한번보고 볼일이 없엇찌.ㅡ.ㅡ;;; ㅋㅋ

요즘 네가 힘들어 한다는 말 들었따......
나눠가지고 싶어도,,
네 의무에 대한 책임은 네가 질수밖에 없으니...
난 그저 멀리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잇어야 할뿐이다...
내가 너무 태평하게 지내고 있는건가,,,,,^^.......
그치만 말야,,,,,, 난 조금더 여유롭게 바라봤으면해.....
후배들 전수문제도 그렇고,,,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야되는 이유도 잘 모르겟고,,,
원래 이렇게 해야하는건지..아니면 우리가 이렇게 된건지
그래서 말인데..... 회장님!!
우리 조금더 여유로와져^^
겨울전수때야 우리 후배없어서 오히려 더 수월했지만,,
우리 둘이서 그래도 잘햇짢아여^^
이것저것 실수 투성이로 전수비도 많이 날려먹고,,
안사도 될꺼 사서 돈만 날리고,,,
본전수가서는 술없어서 매일 얻어마시고 다녀도,,,
그래도,, 지금은 좋은 추억이잖아여^^
우리 그때처럼,, 그냥,, 웃으면서 앞만 봤으면 좋겟어여^^
그냥 편안하고 여유롭게 아이들을 바라봈으면해...
어쩌면 나 배부른 소리라고 사람들한테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난 애들한테 너무 많은거 원하고 싶지않아,,,,,
그냥 즐기고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고싶어,,,,,
그런모습을 볼려면 연습 열심히하고 전수도 해야겟지만,,
괜히 후배들한테 나나 네가 너무 목매는건 아닐까해...
나도 확실한 생각정리가 되는건 아지만말야,,,,,
우리 여유로와지자,,,
촉박하다고 느끼면 느낄수록
오히려,, 더 불안하고 초초하잖아,,,
그냥 웃으면서,,,, 그냥 그렇게 더불어 지내자,,,,,,
우리는 아직까지 민연이니니까.....
선후배들에게 부끄러운 임원진으로 낙인찍일지도
모를지언정,,, 난 내가 즐겼으니까 행복하다^^.....
나는 이제 아이들에게...
내 이런 맘을 가르쳐주고 싶어,,,,,,
회장은 어때"^





















































2003/07/30
... from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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