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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치지 못한 편지...
김광석의 노래 제목과 같네요.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그리고, 이메일이란 것을 통해 서로 연락을 하면서 편지라는것을 써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이곳에서 그리운 이에게 아님 자기 자신에게도 좋겠지요.
한통의 편지를 써보는것은 어떨지...
군대가 있는 동기한테도 좋구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좋겠지요.
비록 직접 배달되지는 않지만, 그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를 이곳에서 한번 전해보세요...
200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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